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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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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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4 17:19
당신이란 사람...
당신이란 사람...
나보다...
행복하지 않았음 좋겠어요.
당신이란 사람...
나보다...
여유롭지 않았음 좋겠어요.
당신이란 사람...
나보다 좋은 사람
만나지 않았음 좋겠어요.
당신이란 사람...
나 때문에...
아팠으면 좋겠어요.
당신이란 사람...
나 때문에...
힘들었으면 좋겠어요.
당신이란 사람...
나 때문에...
사랑같은 거 못했으면 좋겠어요.
당신이란 사람...
그러다가 지쳐서 다시... 나 에게로
돌아와줬음 좋겠어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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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4 17:19
내가 사랑했던 사람은
내가 사랑했던 사람은 / 무정
이제서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 오랜시간은 아니지만
한때의 사랑이 아닌가 의심했던 당신과의 사랑을
뒤돌아 보며
추억의 길을 혼자 걸어보니...
내가 목숨처럼 사랑했던 사람은...
아직도
내 기억속에서 심어져 시도 때도 없이 보이는
당신 뿐 이었습니다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이 되어버린
.
.
.
당신 뿐 이었던 것을...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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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4 17:18
왜 ... 내 심장은 그대만 찾고 있는지 ...
왜 ... 내 심장은 그대만 찾고 있는지 ...
글 / 비눈물
나의 사랑 그대여 ...
단 한사람 내사랑 그대여 ...
내 심장보다 더 소중한 그대여 ...
이렇게 아플줄 알았으면
차라리 만나지 말것을 ...
이토록 힘들줄 알았으면
차라리 사랑하지 말것을 ...
이젠 어쩌나 ...
내 두눈속엔 그대만 보이고
내 맘속엔 오직 그대로 가득차 버렸는걸 ...
아프고 슬플때나
힘들고 지칠때나
기대고 싶을때
내 곁에 있어 주지 않는 그대를
불러도 또 불러봐도 대답없는 그대를 ...
왜 ... 죽도록 사랑하고 있는지 ...
왜 ... 휘청거리며 그대 이름만을 부르고 있는지 ...
왜 ... 내 머리속엔 그대 뿐인지 ...
아직 손한번 잡아 보질 못했는데 ...
아직 입맞춤 한번 해보질 못했는데 ...
아직 포근한 가슴에 한번 안겨 보지도 못했는데 ...
왜 ... 내 심장은 그대만을 찾고 있는지 ...
상세불명의 가슴앓이 진단명을 안고
오늘도 그대 생각에
눈물의 하루를 보내고 있습니다 ...
...최미연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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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4 17:17
너를 사랑한 그 순간부터
너를 사랑한 그 순간부터 / 무정
단 한번도 나는
너와 남 모르게 살아간다는 생각 한적이 없어
차라리 내가 눈멀고 귀먹어
아무것도 볼 수 없고 들을 수 없이 살아간다 해도
네가 없는 삶은
빛이없는 어둠을 걸어가는 것과 같으니까
한때는 너를
내 기억속에서 흔적없이 지우려고도 했지만
하나를 지우면
열 만큼 채워지는 그리움을 견딜 수 없어서
이제는 너를
열 만큼의 그리움 그 이상으로 사랑하며 살아갈꺼야
너를 사랑하는 그 순간부터
내 삶의 전부를 너에게 맡겨놓은 나 이기 때문에
절망의 끝자락 에서도
희망의 끈을 놓지 못하고 너를 생각하고 있는지도 몰라
이제는
내 의지대로 내 삶을 살아갈 수 없어
너를 잃게되는 그 순간부터
절망이라는 문신을 가슴 속 깊이 새겨 놓은채로
그렇게 살아가야 하니까
아마도 그 상처는
죽어 눈 감아서도 지워질 수 없는 상처일꺼야
너를 사랑하는 그 순간부터
내 삶의 빛과 어둠은
나의 선택이 아닌 너의 선택이 되었으니까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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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4 17:16
내 눈물만큼 사랑합니다
너무 그리워 너무 사랑해
부르면 눈물날 것 같은 사람아!
그대 맑은 목소리로 나를 부르면
그대 부드러운 숨결로 나를 깨우면
언제든 어느 곳에 있든 달려 가겠습니다.
그대만 생각하면 하늬바람에
꽃잎이 사르르 날리 듯
하늘빛 푸른 꿈을 꿉니다.
온통 내 가슴을 그대
잔잔한 물결로 채우고 나면
별이 빛날 때마다 떠오르는
그대 모습은 커다란 행복이 됩니다.
사랑합니다. 사랑합니다.
되뇌듯 말해도 다시
입안 가득 뱉어내고 싶은 말
당신을 사랑한다는 말
조용히 별을 헤이며 그대 이름
나지막이 부르다 나도 모르게
눈물날 것 같은 사람아!
내 그리움 날개를 달아
그대 잠 든 사이 조용히
그대 곁에 살며시 묻고 오고파
그대 이름 안에 내 이름을
보이지 않게 작게 새겨 넣으며
그대 바라보며 말하렵니다.
부르면 눈물날 것 같은 그대를
내 눈물만큼 사랑합니다.
-햇살을 꿈꾸는 그녀-
─┼‥♥。아름다움을 사랑하는 ♡Daisy♡-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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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4 17:16
그대가 그리운 밤 ...
그대가 그리운 밤 .../ 비눈물
사무친 외로움이
눈물이 되어 흐르는 밤
우연히 만나
운명이란 이름으로 가슴 깊숙히
박혀버린 이름 석자
참을수 없는 보고픔과
견딜수 없는 아픔으로
불러도 불러도
대답없는 이름을
목이 매이도록 불러보지만
돌아오는건 비눈물뿐 ...
그대 생각에
몸살을 앓고 있는 내 가슴은
오늘밤도 하얀 그리움이
소리없이 쌓여만 갑니다 ...
... 최미연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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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4 17:15
사랑하는다는 건 말이야
사랑한다는 건 말이야 / 무정
사랑한다는 건 말이야
누가 그러는데 반쪽 뿐인 두 심장이
하나가 되어
함께 숨쉬며 살아가는 것이래
그런가봐
너와 나의 가슴이 하얀 백지가 되어
너는 사랑받고 싶은 꽃처럼 아름다운 빨간 물감을
나는 사랑하고 싶은 하늘닮은 파란 물감을 풀어 놓은 후
너와 나의 가슴이 하나가 되면
우리가 꿈 꾸는 보라색 사랑이 그려질 수 있을꺼야
너와 내가 사랑한다는 건...
나의 마음속에 너의 마음을 그려넣고
너의 마음속에 나의 마음을 그려넣어서
바라고 원하는 순간까지 함께 숨쉬고 살아가지 않으면
견딜 수 없는 것 인가봐
사랑은 그런 것 인가봐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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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4 17:14
너를 사랑하는 일
너를 사랑하는 일 / 무정
내가 저 강물이 되어 너에게로 흘러가고 싶으면
하늘이 허락해줄까?
내가 저 나무를 사랑하듯이 너를 사랑하고 싶으면
하늘이 허락해줄가?
물은 물대로
그렇게 말없이 흘러가도록 지켜봐야 만 하는건지
나무가
바람에 흔들려도 나 모른채 외면해도 되는건지...
나도
물처럼 흘러 흘러 너에게로 가고 싶은데
나도
저 나무처럼 네 가슴속에 사랑으로 뿌리 내리고 싶은데...
그것이 나를
날마다 조금씩 죽이는 일이라도 그러고 싶은데...
.
.
.
너를 사랑하는 일이...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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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4 17:14
어느 주부의 감동글
어느 주부의 감동글
안녕하세요 33살 먹은 주부에요..
32살때 시집와서 남편이랑 분가해서 살았구요
남편이 어머님 돌아가시고 혼자계신
아버님 모시자고 이야기를 하더군요..
어느누가 좋다고 할수있겠어요..
그일로 남편이랑 많이 싸웠어요..
위에 형님도 있으신데 왜 우리가 모시냐고..
아주버님이 대기업 다니셔서 형편이 정말 좋아요...
그일로 남편과 싸우고 볶고 거의 매일을 싸웠어요..
하루는 남편이 술먹고 울면서 말을 하더군요...
뭐든 다른거는 하자는 대로 다 할테니까
제발 이번만은 부탁좀 들어 달라구..
그러면서 이야기를 하더라구요...
남편이 어릴적 엄청 개구쟁이였데요..
매일 사고 치고 다니고 해서 아버님께서
매번 뒷 수습하로 다니셨다고 하더라구요..
남편이 어릴때 골목에서 놀고 있는데
지나 가던 트럭에
(큰트럭 말고 중간크기트럭)받힐뻔 한걸
아버님이 보시고 남편 대신 부딪히셨는데
그것 때문에 지금도
오른쪽 어깨를 잘못 쓰신데요..
그리고 아버님 하시던 일이 노가다 였는데
남편이 군 제대 하고도 26살때쯤 까지
놀고 먹었더랍니다..
아버님이 남편을 늦게 낳으셔서
지금 아버님 연세가 68세되세요..
남편은 33살이구요..
60세 넘으셨을 때도 노가다 (막노동) 하시면서
가족들 먹여 살리고 고생만 하셨다네요...
노가다를 오래 하면 시멘트 독이라고 하나...
하여튼 그거 때문에 손도 쩍쩍 갈라 지셔서
겨울만 되면 많이 아파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평생 모아 오신 재산으로 마련하셨던
조그만한 집도 아주버님이랑 남편
결혼 할때 집 장만 해 주신다고
팔으시고 지금 전세 사신다고 하구요...
그런데 어머님 까지 돌아 가시고 혼자 계신거 보니
마음이 아파서 눈물이 자주 난다고 하더라구요...
저희요..전 살림하고 남편 혼자 버는데
한달에 150정도 벌어 와요..
근데 그걸로 아버님 오시면
아무래도 반찬도 신경써야 하고
여러가지로 힘들거 같더라구요.
.
그때 임신도 해서 애가 3개월인데...
형님은 절대 못 모신다고 못 박으셨고
아주버님도 그럴 생각이 없다라고
남편이 말을 하더라구요..
어떡 합니까..저렇게 까지 남편이 말 하는데...
그래서 넉달전 부터 모시기로 하고
아버님 모셔 왔습니다..
첨에 아버님 오지 않으시려고
자꾸 거절 하시 더라구요..
늙은이 가 봐야 짐만 되고
눈치 보인 다면서요..
남편이 우겨서 모셔 왔습니다..
모셔온 첫날부터
여러 모로 정말 신경이 쓰이더라구요...
그런데 우리 아버님...
매번 반찬 신경써서 정성껏 차려 드리면...
그걸 드시면서도 엄청 미안해 하십니다...
가끔씩 고기반찬이나 맛있는 거
해 드리면 안 먹고 두셨다가
남편 오면 먹이더라구요...
그리고 저 먹으라고 일부로 드시지도 않구요..
거기다가 하루는 장보고 집에 왔는데
걸레질을 하고 있으신거 보고 놀라서
걸레 뺐으려고 했더니 괜찮다고 하시면서
끝까지 다 청소 하시더라구요..
그리고 식사 하시면 바로 들고
가셔서 설겆이도 하십니다...
아버님께 하지 말라고 몇번 말씀 드리고
뺏어도 보지만 그게 편하시답니다..아버님은...
제가 왜 모르겠어요...
이못난 며느리 눈치 보이시니
그렇게 행동하시는거 압니다..
저도... 그래서 더 마음이 아픕니다...
남편이 몰래 아버님 용돈을 드려도
그거 안 쓰고 모아 두었다가
제 용돈하라고 주십니다...
어제는 정말 슬퍼서 펑펑 울었어요...
아버님께 죄인이라도 된듯해서 눈물이
왈칵 나오는데 참을 수가 없더라구요...
한달전 쯤 부터 아버님께서
아침에 나가시면
저녁때 쯤 들어 오시더라구요..
어디 놀러라도 가시는 거 같아서
용돈을 드려도 받으시지도 않고
웃으면서 다녀 올게 하시면서
매일 나가셨습니다..
어제 아래층 주인아주머니께서
말씀하시더라구요..
"오다가 이집 할아버지 봤는데
유모차에 박스 실어서 가던데~
이말 듣고 깜짝 놀랐습니다..
네..그래요..아버님 아들집에 살면서 돈 한푼
못버시는 게 마음에 걸리셨는지
불편한 몸 이끌고 하루 하루
그렇게 박스 주우 시면서 돈 버셨더라구요..
그 이야기 듣고 밖으로 뛰쳐 나갔습니다...
아버님 찾으려고 이리저리 돌아 다녀도
안 보이시더라구요...
너무 죄송해서 엉엉 울었습니다...
남편한테 전화해서 상황 말하니 남편도
아무 말이 없더군요..
저녁 5시조금 넘어서
남편이 평소보다 일찍 들어 왔어요..
남편도 마음이 정말 안 좋은지
아버님 찾으로 나간다고 하곤 바로 나갔어요...
제가 바보였어요..진작 알았어야 하는데..
몇일 전 부터 아버님께서 저 먹으라고
봉지에 들려 주시던 과일과 과자들이
아버님께서 어떻게 일해서 사 오신 것인지를...
못난 며느리 눈치 안 보셔도 되는데
그게 불편 하셨던지 아들집
오셔서도 편하게 못 지내 시고
눈치만 보시 다가 불편하신 몸 이끌고
그렇게 일하고 있으셨다니...
친정에 우리 아빠도 고생만 하시다가 돌아 가셨는데...
돌아가신 아빠 생각도 나고 해서
한참을 펑펑 울었습니다...
우리 아빠도 고생만 하시다가 돌아 가셨는데...
그날 따라 아버님 웃으실때 얼굴에
많은 주름과 손목에서
갈라진 피부가 자꾸 생각나면서
너무 죄송해서 남편이 아버님이랑 들어올때까지
엉엉 울고있었습니다..
남편나가고 한시간 좀 넘어서
남편이 아버님이랑 들어 오더라구요...
아버님 오시면서도 제 눈치 보시면서
뒤에 끌고 오던 유모차를 숨기시는 모습이
왜 그리 마음이 아플까요...
오히려 죄송해야 할건 저인데요...
왜 그렇게 아버님의 그런 모습이
가슴에 남아서 지금도 이렇게 마음이 아플까요..
. 달려 가서 아버님께 죄송 하다며
손 꼭잡고 또 엉엉 울었습니다...
아버님께서 매일 나 때문에
내가 미안 하다면서 제 얼굴을 보면서
말씀 하시는 데 눈물이 멈추지 않았어요...
아버님 손 첨 만져 봤지만요...
심하게 갈라지신 손등과 굳은살 베인
손에 마음이 너무 아팠어요..
방안에 모시고 가서도 죄송하다며 그렇게 펑펑 울었습니다...
아버님 식사 챙겨 드리려고
부엌에 와서도 눈물이 왜그리 그치지 않던지...
남편이 아버님께 그런일 하지 말라고..
제가 더 열심히 일해서 벌면 되니까
그런일 하지 말라고
아버님께 확답을 받아 낸후 세명 모여서 저녁을 먹었습니다...
밥먹는 데도 아버님 손을 보면서
자꾸 가슴이 아프더라구요...
오늘 남편이 노는 날이라 아버님 모시고
시내 나가서 날이 좀 쌀쌀 해져서 아버님 잠바 하나랑 신발을 샀습니다..
한사코 괜찮다고 하시던 아버님께 제가 말씀 드렸어요..
"자꾸 그러시면 제가 아버님 눈치 보여서 힘 들어요!!"
이렇게 말씀 드렸더니 고맙다고 하시며서 받으시더라구요..
그리고 집에 아버님 심심 하실 까봐 케이블TV도 신청 했구요...
아버님께서 스포츠를 좋아 하시는 데
오늘 야구방송이랑 낚시 방송 보시면서 너무 즐거워 하시더라구요..
. 조용히 다가가서 아버님 어깨를 만져 드리는데...
보기 보다 정말 왜소 하시더라구요...
제가 꽉 잡아도 부서 질것만 같은 그런 아버님의 어깨...
지금까지 고생만 하시고..
자식들 뒷 바라지 하시느라 평생 헌신 하시며서
살아 오셨던 아버님의 그런 자취들이 느껴지면서
마음이 또 아팠네요.. 남편한테 말했어요..
저 평생 아버님 정말 친아버지 처럼 생각하고 모신 다구요...
비록 지금은 아버님께서 불편해 하시지만..
언젠가는 친딸 처럼 생각 하시면서
대해 주실 때까지 정말 잘 할거라구요..
마지막으로 아버님... 저 눈치 안 보셔도 되요...
제가 그렇게 나쁜 며느리 아니 잖아요
ㅠㅠ 아버님의 힘드신 희생이 없으셨다면
지금의 남편도 없잖아요..
그랬다면 지금의 저와 뱃속의 사랑스러운 손자도 없을거에요..
저 아버님 싫어 하지 않고 정말 사랑해요 아버님...
그러니 항상 건강 하시고 오래 오래 사셔야 되요..
그리고 두번 다시 그렇게 일 안 하셔 도되요...
저 허리띠 쫄라 매고 알뜰하게 살께요...
사랑해요 아버님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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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4 17:13
가끔 난 내가 너무 슬프다,,,♥
요즘의 난..
생각하는게 많아지고..
버려야할 것들이 차츰 늘어가고..
참아야 하는 것들이 더해만가고..
감당치 못할 감정들이 하나둘 늘면서부터..
마음도 몸도 너무 힘들어졌다..
어디 하나에 마음 둘곳도 없는 요즘..
가끔 난 내가 너무 슬프다 ..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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