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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 50
  • 언제나 인라이브

    ꧁🎏⭕┣✨추🎭꧂

    @pcw4862

  • 50
    ꧁🎏⭕┣✨추🎭꧂ (@pcw4862)
    2021-10-09 17:47


    당신은모릅니다,,,♡


    당신은 내가..
    당신을 얼마나 사랑했는지
    모릅니다..

    그러나 언제나..
    우리를 내려다보는
    하늘만은 알것입니다..

    언젠가는..
    세월이 흐르고
    그 언젠가는..
    스치우는 바람결에
    당신도 느끼겠지요..

    내가 그대에게 흘렸던
    뜨거운 눈물..
    세상의 그 무엇보다도..
    참 따뜻했었다고 기억해주십시오..

    내가 그대에게 향했던 사랑..
    매순간 순간마다..
    머리에 가시관을 쓰듯..
    내사랑, 고통의 눈물이었음을
    기억해주십시오..

    지금껏..눈물로,
    당신을 가슴깊이 사랑하였습니다..

    그러나, 먼세월 지나면..
    내가 그토록 당신을 사랑했듯이..

    설령,
    내가 이 세상에 없다하더라도..
    그때는 당신이
    저를 가슴깊이 사랑해주십시오..

    그때는 꼭,
    당신이 저를 가슴깊이
    사랑해주십시오...







    저 아는 예쁜동생이 직접 부른 음성이 담긴노래로
    배경음악 올려봅니다.마냥 부럽기만해요,,
    예쁘게 들어주세요..
    이쁜동생 밍by_먼데이키즈-발자욱 입니다.
    밍앙,, 역시 잘해..고맙다!

    댓글 3

  • 50
    ꧁🎏⭕┣✨추🎭꧂ (@pcw4862)
    2021-10-09 17:46


    외로움,,,♡



    외로움

    살아가면서 바쁜 날보다
    휴식할 수 있는
    휴일이면 찾아드는 외로움

    한두번도 아닌 늘상 익숙함이면서도
    스며들 때면 누구라도 주체할 수 없듯이
    쓸쓸해져 오나보다

    차 한잔으로도 음악으로도
    근사한 한 구절의 글로도
    그저 조금의 위안은 되지만
    더욱 쓸쓸해져 오기도 한다

    어쩌면 이럴 때 술 한 잔이 위로가 될지도..
    낮에 잔 잠이 이럴 때면 방해꾼이 되어
    적막한 밤에 더욱 또렷해진다

    살아있기에 외롭다 하지만
    누구나 혼자이지않은 사람은 없다지만
    외롭다 사무치게..

    크게 소리치지 외치지 못함이
    더 안으로 안으로 파고든다
    ♡♡♡ ♡♡♡ ♡♡♡ ♡♡♡ ♡♡♡ ♡♡♡♡♡
    쏙..쏙..
    들어옵니다.
    근사한 구절이 마치 내맘처럼..
    외로울때는..쓸쓸할때는..
    음악으로,,글들로 위안을 받지만,,
    더욱 쓸쓸해져올때도 있다.. 동감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09 17:45


    처음엔,,,,,♡


    처음엔 슬펐다..

    시간이 지나니 덤덤해집니다,,.



    처음엔 미웠다..

    시간이 지나니 이유가 있었겠지 합니다,,.



    처음엔 너무 힘들었다..

    시간이 지나니 견딜만 해집니다,,,



    처음엔 미치도록 그리웠다..

    시간이 지나니 참을수 있게 되었어요..



    처음엔 인정하기 싫었다..

    시간이 지나니 익숙해 져옵니다.,,



    그래도..

    추억 한 장엔 아직도 눈물이 흐릅니다 ,,

    시간이 모든것을 말끔히 해결해 주는건 아니였습니다.






    추억한장엔.. 지금도..

    눈물,,,그리움,,보고픔 숨어져 있네요..♡

    한장의 추억이 되어,,,,







    제 아는 지인께서 직접 부른 노래로 ,,제가 좋아하는 노래하나중..

    배경음악 담아 보았습니다. ^^ 좋게 들어주세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09 17:45


    이별한 순간부터,,,♡




    이별한 순간부터

    눈물이 많아지는 사람은

    못 다한 사랑의 안타까움 때문이래요



    말이 많아지는 사람은
    그만큼의 남은 미련 때문이래요.



    많은 친구를 만나려 하는 사람은
    정 줄 곳이 필요하기 때문이래요.




    혼자만 있으려 하고
    가슴이 아픈지 조차 모르는 사람은
    아직도 이별을 실감하지 못하기 때문이랍니다







    이별없는..우리 님들이 되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밤되세여~~!!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09 17:44


    눈물나네....우째이런일이


    이것은 죽음의 이야기가 아니라 삶의 이야기입니다.










    사랑스럽고 귀여운 아이.










    7번의 유산 끝에 엄마 나이 35살에 얻은 귀하디 귀한 아이였다










    세상에 부러울 것 없는 행복한 나날이 이어졌다.










    그런데 3년 전, 하늘이 무너질 것 같은 고통이 찾아 왔다.










    아빠가 암으로 돌아 가셨다.










    세상엔 엄마와 새미만이 남았다.










    그리고...










    하늘은 폐암이란 병으로 엄마마저 새미에게서 빼앗아 가려하고 있다.














    엄마는 폐암의 끝자락에 서 있다.










    새미의 목소리를 들으며 엄마는 끔찍한 통증을 견뎌내고 있다.














    매일 매일...










    아픈 엄마는 어린 딸 앞에서 의연함을 잃지 않으려 고통을 속으로 삼켜 내고,










    딸은 아픈 엄마를 편하게 해주려 애쓴다.










    엄마는 3개월 선고를 받았었다.
    하지만 엄마는 수 없이 찾아 온 고비들을 넘기면서 새미곁을 지켰다.





































    그렇게도 끔찍이 새미를 아꼈던 엄마.










    3개월 선고를 받았던 엄마가 4년간 새미곁을 지킬 수 있었던 것도 그 사랑의 힘이다.





















    숨이 가빠 한 두 마디 하기도 힘들어 하던 엄마가 갑자기 말을 길게 한다.










    호흡도 편안해졌다.










    요 근래 오늘처럼 엄마 상태가 좋았던 적이 없었다.






















    새미가 중3때 3개월 선고를 받은 엄마는 입버릇처럼 말했었다.
    새미 대학갈 때까지는 살꺼라고...
    (새미는 대학에 합격했다. 엄마는 약속을 지켜냈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사랑스런 딸에게
    엄마는 예쁜 세상, 좋은 것들만 보여주고 싶었다.










    하지만 어린나이에 아픔부터 알게 해주고
    병원과 요양원을 오간 기억밖에 없는 학창시절을 보내게 해서
    엄마는 늘 가슴 아팠다.

































    다음날 이른 아침


















    (엄마를 임종방으로 옮긴다는 이야기.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09 17:43


    일기...♡


    ♡ 일기/눈물 없는 눈물 ♡


    자다가도 일어나
    생각나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얼핏 눈이 떠졌을 때 생각이 나
    부시시 눈 비비며 전화할 수 있는 사람
    그렇게 터무니없는 투정으로 잠을 깨워놔도
    목소리 가다듬고
    다시 나를 재워줄 수 있는 사람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내가 워낙에 욕심이 많은 것일까 생각도 들지만
    그런 욕심마저 채워주려 노력사는 사람이 생겨준다면
    그 사람이 채워주기 전에
    욕심 따위 다 버릴 수 있을 것 같은데 말입니다

    양치를 하다가도
    차가 막힐 때도
    커피를 사러 가다가도 생각이 나는 사람
    그런 사람 있다면
    그런 사람이 나를 원해 준다면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09 17:43


    침묵의 예술..★




    침묵의 예술



    "우리는 침묵의 예술을 배워야 한다.
    고요히 주의를 기울이며 머무는 법을 배워야 한다."
    침묵은 밭을 갈고 씨앗을 뿌린 후에 새싹이
    돋아나기를 기다리는 농부의 기다림과 같다.
    긴 인내와 희망을 필요로 한다.


    - 브라이언 피어스의《동행》중에서 -


    * 때로는 침묵에 해답이 있습니다.
    침묵이 곧 씨앗이고, 지혜이고, 예술입니다.
    그러나 그 침묵은 고요한 기다림을 요구합니다.
    고요히 머물러 기다릴 줄 아는 사람에게만
    침묵은 예술이 될 수 있습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09 17:42


    당신생각을 했습니다




    쓸데없는 것일수록 빨리 자라나 봅니다.
    어느 새 길게 자란 손톱을 깎으며 나는 또
    당신을 생각했습니다.

    어쩌면 당신은,
    웃자란 손톱처럼 내 사랑을
    불편해 했던 것은 아닐까요?

    꼭 필요한 만큼만 원하는 당신에게
    내 사랑이 너무
    부담스러웠던 것은 아닐까요?

    넘치는 것이 반드시
    좋은 것은 아닌가 봅니다.
    때로 지나친 사랑은 상대를
    버겁게도 하는 모양입니다.

    사랑하는 그대,
    내 사랑도 이 손톱처럼 깎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겠습니까만은
    아직 나는 그 방법을 알지 못합니다.

    퍼낼수록 더욱 차오르는
    짓눌러봤자 더 철철 넘쳐 나는
    이 감당할 길 없는 사랑을...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09 17:41


    다음 단계로 발을 내딛는 용기 ---★



    ♤ 다음 단계로 발을 내딛는 용기 ---★





    우리가 '경험'이라 부르는 것들은
    실패의 합계일 때가 많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이미 너무나 많은 실수를 저지른 듯
    두려움에 가득 차 다음 단계로 발을 내디딜 용기를 내지
    못한다. 그럴 때마다 솔즈베리 경의 말을 기억하자.
    "의사들 말만 믿으면 위생적인 게 없고,
    신학자들 말만 믿으면 죄 아닌 게 없으며,
    군인들 말만 믿으면 안전한 곳은 없다."


    - 파울로 코엘료의《흐르는 강물처럼》중에서 -


    * '경험'은
    실패의 합계이기도 하지만
    크고 작은 성공의 합계이기도 합니다.
    실패의 합계에서는 두려움을 버려야 하고
    성공의 합계에서는 자만심을 버려야 합니다.
    실패의 두려움과 성공의 자만심에 오염되면,
    다음 단계로 나아갈 용기를 내지 못하고
    한 걸음도 앞으로 떼지 못합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09 17:40


    ♡~나 많이 아파요~♡




    아픕니다

    너무 아픕니다

    숨을 쉬기가 힘이 듭니다.



    슬픔이 소낙비가 되어

    가슴속에서 흐르고 있습니다

    끝없이 흐르는 안타까운 눈물 지우고 또 지울뿐

    아무것도 할수가 없습니다 ...



    내 가슴 병들게 만든 온갓 서러움들 ...

    어둠속에서 살게하는 온갓 시련들 ...

    나를 힘들게 하는 온갓 아픔과 슬픔들 ...



    흐르는 눈물 닦으면서 ... 그냥 꿈일꺼야 ...

    이렇게 내 자신을 위로 해보지만

    아무 힘이 없는 나에겐

    이것이 내 삶인것을 ...



    그 누가 있어

    이 슬픔 견디며 살까 ...

    그 누가 있어

    이 가슴 달래며 살까 ...



    하늘은 맑고 ... 햇살은 따스한데 ...

    내 곁엔 아무도 없으니 ...

    내 속엔 겨울비만 하염없이

    내 가슴속을 적시 웁니다 ...



    쓸쓸하고 텅빈가슴 어디 기댈곳 하나 없어 ...

    밤을 세워 간절히 기도 했지만 ...

    하늘이 끝내 모른척 하네요 ...



    이 넓은 세상에서 내몸하나 기댈곳은

    그대 뿐입니다 ...

    이런 내 마음 짓밟아 버리지 마시고



    그대여 ...

    불꽃처럼 타오르는 따스한 가슴으로

    한번만 안아 주시면

    안될까요 ... ?



    나 많이 아파요 / 최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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