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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인라이브꧁🎏⭕┣✨추🎭꧂(@pcw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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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07 17:01
아름다운 어머니의 거짓말..
아름다운 어머니의 거짓말 ...
아름다운 어머니의 거짓말
솔솔솔 비린 내음과 함께 커져 오는 어머니의 얼굴!
한 입 두 입 국물을 떠 먹다 말고
아들의 두 눈에서 눈물이 주르륵 흐른다.
명태 머리와 꼬리만 드시던 어머니 생각에.
어려웠던 시절
오랜만에 장에 가신 어머니는 큰 맘 먹고
명태 한 마리를 사 들고 오셨다.
그날 저녁 맛있게 명태국을 끊인 어머니,
아마도 어머니는 생선을 여덟 등분했나 보다.
국자를 이용해 가장 큰 가운데 토막은
할아버지 국그릇에,
다음으로 살이 많은 것은 할머니 그릇에,
다음 큰 것은 아버지 그릇에….
그렇게 차례대로 형, 나, 막내의 그릇에 생선
한 토막씩을 넣어 주셨다.
그리고 언제나처럼 머리와 꼬리는 어머니 차지였다.
한번은 어린 막내가
“엄마는 왜 항상 머리와 꼬리만 먹어?”
하고 묻자 어머니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응, 어두육미라고 머리와 꼬리가 맛있거든…” 하셨다.
“그럼 나도 좀 줘.”
어머니는 잠시 머뭇거리다 머리와 꼬리부분을
막내 국그릇에 넣어 주셨다.
“에게 게, 살이 하나도 없잖아. 나 안 먹을래. 엄마 먹어.”
막내에게서 도로 받은 생선의 머리와 꼬리 부분을
어머니는 정말 맛있게 잡수셨다.
어린 우리는 그때 어머니 말씀이 참인 줄 알았다.
그 뒤로도 오랫동안 그 말을 참이라고 믿었다.
그러기에 어두육미(魚頭肉尾)라는 한자성어까지
생겨났겠지 그렇게 여겼다.
네번째 알찬 부분을 먹던 큰아들은 어른이 된 다음에야
어머니의 그 말이 거짓임을 알았다.
결혼 뒤 아내와 모처럼 시장에 가 생선을 샀다.
“머리랑 고리 부분 잘라 드릴까요?” “예.”
“아니 왜 그 맛있는 데를 버리세요?”
“네? 요즘 이걸 먹는 사람이 어디 있어요.”
“아저씨는 어두육미라는 말도 모르세요?”
“어두육미요?
소꼬리는 맛있는지 모르지만 생선대가리를
무슨 맛으로 먹어요.
옛날에야 먹을 게 워낙 없으니까
그거라도 끓여 먹었는지 모르지만….”
순간 어머니라는 말만 들어도 눈물이 난다는
아브라함 링컨의 고백이 비수처럼 가슴에 와 꽂혔다.
그 뒤로도 아들은 어버이날이 돌아오면 명태국을 끓인다.
맛없는 물고기의 머리와 꼬리 부분을 그렇게도
맛있게 드시던 어머니의 그 큰 사랑을 가슴에 새기기 위해….
지금도 어머니를 생각하면 눈물이 흐른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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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07 17:00
눈물이 날만큼
♡ 보고싶ㅳΓ 눈물ⓔ 날 만큼 ♡
당신이 곁에 있어도 곁에 없어도
늘 보고싶은 당신은
내 마음 안에 있어
볼수 있다는 것과
볼수 없다는 차이일뿐
늘 당신은 내 안에 숨쉬고 있어
그래서 이젠 조급해 하지 않을거야
당신 빨리 안온다고
서두르지도 않을거야
어차피 당신은 내 곁으로 올 사람이니까
날 사랑하는 내 사랑이니까
그래도 당신이 안온다면
올때까지 기다리면 되니까
그러다 이세상 다가면
다음 생애 만나면 되니까
그땐 당신 나만 사랑해야돼
다른사람 만나기전에
나 먼저 만나야해
내가 당신 첫사랑이고 싶으니까
당신이 내 첫사랑 이길 바라니까
그래서 서로에게
마지막 사랑이길 빌거야
당신 보고싶다 눈물이 날만큼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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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07 17:00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방법
내가 당신을 사랑하는 방법
내 사랑 은 거북이 사랑
거북 처럼 당신을사랑하렵니다
비록 느린 사랑이지만
쉬임없이 열심히 사랑하렵니다
토끼처럼 빠르게 다가와
금방 식어버리는 사랑보다
땀흘리며 꾸준히 다가오는
영원한 사랑이 좋은겁니다
비록 토끼처럼
맵시있고 예쁘지도 않고
둔탁하고 무거운 몸 힘겹게 끌고 다닐지라도
그 미련스러움 속에
진실이있고 믿음이 있으니까요
나를 보호해줄
단단함 이 있기에 더욱 사랑합니다
그리고 나는
바다처럼 당신을 사랑할겁니다
넓은 사랑으로
당신의 모든것을 감싸주고 싶어요
나는 당신을
외딴섬 처럼 사랑 하고싶어요
그리하여 그곳에서 당신만 사랑 하고
당신과 단둘이서 만 살고 싶은겁니다
그리하여 그대가 없다면
내가 살아가는 이세상에
땅이없고 바다가 없으며 나의 열정도 없다는것
온 세상에 알려주고 싶은겁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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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07 16:59
당신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
가장 솔직한 나를 보여 줘야 하는데..
그 마음을 얘기 해야 하는데..
항상 나는 중요한 것을 숨기기만 했습니다..
그러다 마음에 깊이 패인 자국들..
이젠 몰래 감춰 놓은 그 말을 하고 싶습니다..
다른 어떤 말도..
수식된 화려한 말도.. 필요 없습니다..
단지.. 나는..
.....................
당신이 너무 보고 싶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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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07 16:59
이게 이별인가 봅니다.
사랑했던 사람이 떠난다고 합니다.
언젠가는 놓아 주어야 하는사람인데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많이 사랑했나 봅니다.
내 두 눈에 이슬이 맺혀
흐르는걸 보니....
이젠 잊어야 하는데
용기가 나지 않습니다.
추억이 많아서 일까요.
언제나 창문밖에서
나의 이름을 부를것 같은데
이젠
아무리 창밖을 내다 보아도
그 자리에 그가 없다는거
이게 이별인가 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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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07 16:58
사람이 그리울 수 있다는 말..
주위에 사람은 많은데도..
주위에 수많은 만남이 있는데도..
나도 모르게 느껴지는 허전함이 있다..
나도 모르게 느껴지는 외로움이 있다..
수많은 사람들에 둘려 쌓여있어도..
사람이 그리울 수 있다는 말..
이제는 그말이.. 마음에 다가온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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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07 16:57
언제나 잘 웃는 사람은..
언제나 잘 웃는사람은
마음이 여리고 쉽게 상처받으며
자신의 슬픔을 남에게 보이고 싶어하지 않는다...
그러고 보면
웃음이란 기쁠때 자신의 기분을 표현하기도 하지만...
한편으론 슬픈감정을
또는..
무언가를 감추려는
슬픈 도구이기도 한거 같다...
[사랑의 명언중]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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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07 16:57
가지고 싶지만..
가지고 싶은 그대...
조금씩 열어보는 그리움
창에 그려진 그대 모습은
내 마음 참 많이 아프게 합니다
가지고 싶지만...
잡을 수도 만질 수도 없는 사랑을...
바라만 보아도 좋을
간절한 사랑때문에...
가지고 싶지만...
소유해 버리는 바로 그 순간에
그사랑을
잃어 버릴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오늘도 난,이렇듯...
그대 그림자를 보고도
아무말 하지 못한채
발걸움 돌리는 가난한 사랑인것을...
그저 바라만 보는 사랑에
가슴에 묻고 뜨거운 눈물만이...
그리움 목마름에...
영혼의 몸부림인것을...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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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07 16:56
눈같은 그대..
눈같은 그대..
한송이 내려앉을때마다
그대를 향한 가슴저림이 한가닥씩
녹아내립니다
보여줌은 내게오는 연정인데
흔적을 느낄틈도 없이 사라지는
그대는 눈송이 같습니다
포근하고 달콤한 입맞춤도
돌아서면 기억할수 없는
안타까움..
초췌한 얼굴을 보듬고
하루를 이틀같이
함께할수 없음은
혀끝에 놓아
흔적조차 찾을수 없는
눈송이 같습니다
찾을수 없는 흔적이라도 기억할수 있는
추억이길 바라고 보고픔과 그리움에
하얀 눈을 기다려봅니다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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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07 16:56
창문 밖의 그대는..
창문 밖의 그대는..
밤새 널 기다렸어
오지 않을거란걸 알면서..
열려진 창틈사이 밤 빛 그림자를 느끼며
자꾸만 가슴을 아리게하는 널 잊고 싶었어
눈물만 흐르게 하는 널,
이 밤이 다 가기전에 지우고 싶었어
어둠의 그늘속에 너의 향기를 감추고 울어버렸어
그리움만 쌓여가는 기다림은 내 영혼을 지치게해
이젠, 널 기다리지 않을래..
입술을 깨물며 다짐하여 보지만,
이밤이 지나면
또다시, 널 기다리겠지...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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