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 설정
로즈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로즈
    0

젤리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젤리
    0

하트선물
  • 임의지정
  • 내 보유하트
    0

메시지 상세
00:00

logo

http://pc9318.inlive.co.kr/live/listen.pls

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 50
  • 언제나 인라이브

    ꧁🎏⭕┣✨추🎭꧂

    @pcw4862

  • 50
    ꧁🎏⭕┣✨추🎭꧂ (@pcw4862)
    2022-01-14 17:06


    작은 변화를 즐겨라


    물론 체중도 줄었다.
    당연히 컨디션도 좋아졌다.
    하지만 그것만으로는 충분하지 않았다.
    당신도 그것만으로 만족하지 않길 바란다.
    변화하라. 과정을 즐겨라. 하지만 변화가 목적이
    되게는 하지 마라. 변화를 더 크고 더 나은
    목표로 가는 수단으로 삼아라.
    준비되었는가.


    - 노박 조코비치의《이기는 식단》중에서 -


    * 변화는 바꾸고 고치는 것입니다.
    목표와 방향을 올바른 쪽으로 돌리는 것입니다.
    크게 돌리지 않아도 좋습니다. 작게라도 방향을 틀면
    오늘의 작은 변화의 한 걸음이 훗날 자기 인생을
    통째로 바꾸어 놓는 변곡점이 됩니다.
    작은 변화를 즐기십시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2-01-14 17:06


    '이야기의 바다'에 뛰어들라


    세계가
    돈키호테와 같은 모험을
    더 이상 허용하지 않는다 해도,
    우리에게는 이 좁은 전망을 극적으로
    확장해줄 마법의 문이 있습니다. 바로
    '이야기의 바다'로 뛰어들어
    '책의 우주'와 접속하는
    것입니다.


    - 김영하의《읽다》중에서 -


    * 경험은 두 갈래입니다.
    하나는 직접 경험, 다른 하나는 간접 경험입니다.
    간접 경험의 통로가 책입니다. 책은 우주입니다.
    무한대의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그 이야기가
    자신의 경험과 어울려 '나의 이야기'로
    다시 태어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3

  • 50
    ꧁🎏⭕┣✨추🎭꧂ (@pcw4862)
    2022-01-14 17:05


    춥지요?


    갑작스런 날씨
    한파, 폭설.
    눈 폭탄 거기다가 강풍까지
    발이 눈에 푹푹 빠진다

    이른 아침 택시를 탔다
    버스터미널 직원으로 보이는
    노인이 인사를 건넨다.

    - 춥지요?
    눈을 치웠더니 땀이 다 나네요.
    쫙 편 어깨 하얀 웃음이 눈보다 더 희다


    - 심재숙의 시집《장미, 기분이 너무 아파요!》에 실린
    시〈하얀 웃음〉중에서 -


    * 한파에 눈 폭탄이 터진
    강추위에도 땀을 흘리는 이유는 분명합니다.
    눈을 치우느라 수고했기 때문입니다. 춥다고
    몸을 움츠리면 더 추워질 수밖에 없습니다.
    밖으로 나가 눈을 치우면 어깨도 펴지고,
    하얀 이가 드러나는 미소도
    절로 나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3

  • 50
    ꧁🎏⭕┣✨추🎭꧂ (@pcw4862)
    2022-01-14 17:05


    나의 산책


    나는 매일 산책을 한다.
    시간이 개입하는 모든 자극은, 산책이다.
    음악 한 곡을 듣는 것이든, 저녁 식사를 하는 것이든,
    목욕탕에서 목욕을 하는 것이든, 산책 같은 거구나 생각한다.
    우리가 함께 산책할 수 있는 길이 더 많다면 얼마나 좋을까.
    그리고 새삼 또 생각한다. 이 세상에 단 하나의 길만
    있을 수 없듯, 모두가 같은 길을 걷는 것처럼 보여도
    실은 모두 다른 길을 걸어가고 있다는 것을.
    그러니 하나의 노래도 모두에게
    다른 노래로 남게 된다는 것을.


    - 루시드 폴의《모든 삶은, 작고 크다》중에서 -


    * 산책을 좋아합니다.
    고요히 흐르는 음악처럼 걷노라면
    미처 보지 못했던 자연의 생명과 삶들이
    아주 작은 나를 보듬고 안아주는 것을 느낄 수 있지요.
    모두가 그렇게 자신만의 '산책'을 즐기고, 찾으면 좋겠습니다.
    춤추고, 땀 흘리고, 위로받는 여러 갈래의 길 위에서
    우연히 만나면 맛있는 밥도 먹고, 차도 마시고,
    다가오는 계절에 대해 이야기도 나눌 수 있게...
    나의 산책, 당신의 노래. 걱정 말아요.
    어떤 길이든 괜찮을 거예요.

    댓글 1

  • 50
    ꧁🎏⭕┣✨추🎭꧂ (@pcw4862)
    2022-01-14 17:04


    성공과 실패의 전리품


    실패는 전리품이다.
    때로는 그 전리품이 진짜 보물이
    되기도 한다. 보물을 발견하려면 삶 속에서
    위험을 무릅써야 한다. 그리고 보물(실패)의
    값어치를 제대로 평가하려면 그 경험을
    공유할 필요가 있다.


    - 샤를 페팽의《실패의 미덕》중에서 -


    * 성공하면 좋습니다.
    더 설명할 필요가 없습니다.
    하지만 실패도 때론 엄청난 전리품이 될 수
    있습니다. 나이 들어 돌아보니 성공보다
    실패의 경험이 더 큰 보물이었음을
    알게 됩니다. 보물을 나누세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2-01-14 17:03


    우주적 감정


    우리가 마치 다른 사람인 듯
    행동하고 느끼는 이 능력의 원천은
    우리에게 내재된 공동체 의식의 존재에서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것은 사실상 우주적 감정이며 우리
    안에 살고 있는 전 우주와 우리가 연결되어 있음을
    반영하는 것이다. 그것은 인간 존재의 피할 수 없는
    특성이다. 그것은 우리에게 자신을 몸 바깥에 있는
    사물들과 일치시킬 수 있는
    능력을 선사한다.


    - 알프레드 아들러의《아들러의 인간이해》중에서 -


    * 우리는 공동체 안에 있습니다.
    가족, 학교, 직장이라는 공동체 속에서 삽니다.
    국가, 지구, 우주라는 공동체 안에서 살아갑니다.
    '마음의 공동체'도 있습니다. 물리적 시공간을 떠나
    언제 어디서든 우주적 감정을 나눌 수 있습니다.
    '나' 하나에만 머물지 않고 '우주'로까지
    확장되는 공동체 마음을 갖는 것이
    우주적 감정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2-01-14 17:03


    당신 하나 주려고 두 개 샀다


    예쁜 화분이나 빗,
    컵을 보면 예전엔 꼭 하나씩 샀다.
    방에 두고, 서랍에 넣어두곤 했다.
    얼마 전까지 두 개씩 샀다. 당신 하나 주려고 그랬다.
    얼마나 예쁘던지, 하며 당신에게 건넸던 손수건.
    지금은 다시 하나씩만 산다. 당신이 가지고
    있는 것만으로도 그걸로도
    충분하다 여겨서.


    - 최갑수의《사랑보다도 더 사랑한다는 말이 있다면》중에서 -


    * 사랑하면
    함께 하고 싶은 것들이 있습니다.
    둘이 함께 보고, 함께 먹고, 함께 걷고...
    그래서 좋은 것을 두 개씩 사게도 됩니다.
    그러다가 '내가 없어도 그가 가지면 돼!',
    '나는 못 먹어도 그가 먹으면 행복해!'
    하는 생각을 불현듯 하게 됩니다.
    더 사랑한다는 증표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2-01-14 17:03


    학생들의 표정만 보아도 안다


    이 학교 저 학교로
    강연을 자주 다니다 보니
    강연장 분위기만으로도 그 학교의
    상태를 대충 파악할 수 있게 되었다.
    강연장에 모인 이들의 표정이 많은 것을
    말해주기 때문이다. 어떤 학교에서는
    생기 있는 청중을 보며 강사가 힘을 받는다.
    '이야, 우리나라 학교도 이 정도로 바뀌고 있구나!'
    그런데 어떤 학교에서는 강사가 갖고 있던
    기까지 다 빼앗기고 온다.
    '참 갈 길이 멀구나!'


    - 오연호의《우리도 사랑할 수 있을까》중에서 -


    * 공감합니다.
    저도 강연 때마다 느끼는 대목입니다.
    엊그제(4월1일) 우주인 이소연 박사 특강이
    옹달샘에서 있었습니다. 5백 명이 넘는 청중들이
    전국에서 오셨는데, 나이 어린 친구들도 많았습니다.
    그 어린 친구들의 반응이 가장 뜨거웠습니다.
    박수쳐야 할 때 힘껏 박수치고, 까르르 웃고,
    온갖 질문도 많았습니다. 이소연님이
    "기를 받았다"며 행복해했습니다.
    저도 희망의 기를 받았습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2-01-14 17:02


    그리운 사람의 냄새


    냄새는 힘이 세.
    그리운 사람의 체취가
    꼭 향기롭기 때문에 기억의 가장자리를
    맴도는 것이 아니야. 퇴근하고 바로 만난 뒤의
    은은한 땀 냄새, 목덜미의 우묵한 곳에서 풍기는
    달짝지근한 살 냄새, 당신이 베고 잔 베개의 냄새.
    그 냄새들에 우리는 중독되지. 코끝에서 되살아난
    냄새에 우리는 행복해졌다가 절망스러워지기를
    반복해. 색채와 음성이 모두 닳아서 없어져도,
    냄새는 끝까지 남는 기억이거든.


    - 탁재형의《비가 오지 않으면 좋겠어》중에서 -


    * 어머니의 냄새가
    그리울 때가 종종 있습니다.
    지금은 하늘나라에 계시지만
    어머니의 살 냄새, 젖 냄새, 땀 냄새가
    코끝에서 추억처럼 되살아나곤 합니다.
    나는 과연 어떤 냄새가 내 몸에서 풍겨날까.
    어떤 냄새로 사람들에게 추억으로 남을까.
    그리운 냄새일까? 생각하면서 오늘의
    제 삶을 돌아보게 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2-01-14 17:02


    같은 팀끼리 왜 그래?


    커플은 팀이다.
    아무리 좋은 팀이라도 불화와 갈등은 있다.
    하지만 팀 킬은 가장 어리석다. 시비를 가리고
    공격을 주고받는 사이 팀이 패배하기 때문이다.
    자신은 억울하고 속상하겠지만 남의 눈에는
    '저 팀은 형편없는 팀'으로 보일 뿐이다.


    - 윤홍균의《자존감 수업》중에서 -


    * 사랑이 게임은 아니지만
    서로의 사인을 알아차리려는 노력,
    좋은 팀을 만들기 위한 희생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팀웍이 좋은 팀은 어떤
    상황이 닥쳐도 서로를 탓하지 않고
    좋은 방향 승리하는 방향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습니다.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