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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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4 17:02
같은 팀끼리 왜 그래?
커플은 팀이다.
아무리 좋은 팀이라도 불화와 갈등은 있다.
하지만 팀 킬은 가장 어리석다. 시비를 가리고
공격을 주고받는 사이 팀이 패배하기 때문이다.
자신은 억울하고 속상하겠지만 남의 눈에는
'저 팀은 형편없는 팀'으로 보일 뿐이다.
- 윤홍균의《자존감 수업》중에서 -
* 사랑이 게임은 아니지만
서로의 사인을 알아차리려는 노력,
좋은 팀을 만들기 위한 희생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팀웍이 좋은 팀은 어떤
상황이 닥쳐도 서로를 탓하지 않고
좋은 방향 승리하는 방향으로
계속 나아갈 수 있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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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4 17:01
'생각의 틀'의 크기와 깊이
삶의 방식이 삶의 질과
삶의 결과를 결정짓는 핵심이다.
삶의 방식은 곧 사고 방식과 행동 방식인데,
행동 방식은 사고 방식에 따라 크게 영향을 받는다.
그렇기 때문에 삶의 방식을 결정짓는
출발점은 사고 방식이다.
- 원황철의《인생길 새롭게 열다》중에서 -
* 삶의 방식은 수학 공식이 아닙니다.
사람마다 모두 다릅니다. 적용 방식도 다릅니다.
저마다 생각의 틀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그 틀의
크기와 깊이에 따라서 그 사람의 사고 방식,
행동 방식, 삶의 방식이 달라집니다.
모든 것은 생각에서 시작됩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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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4 17:01
불이 나면 얼른 꺼야겠지
불이 나면
다 타버리기 전에 얼른 꺼야겠지.
먼저 본 사람이 물바가지를 들고 뛰어가야
할 거 아냐. 그런데 내가 길바닥에 발을 디딜 때부터
소리가 있어. 나서지 마라, 너무 앞서가지 마라,
천천히 가도 함께 가야 한다.
그런 이야기는 말장난이야.
거짓 명분일 때가 많았어.
아니, 빨리 불을 꺼야
할 거 아냐.
- 문정현, 백기완의《두 어른》중에서 -
* 불씨.
아무리 작은 불씨도
그 자리에서 바로 끄지 않으면 큰 불로
번집니다. 들불로 산불로 커져 온 산야를
태웁니다. 불을 먼저 본 사람이 꺼야 합니다.
따지고 말고 할 시간이 없습니다.
빨리 불을 끄는 사람이
선각자입니다.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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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4 17:00
사랑한다고 했었더냐
비추라/김득수
무얼 더 바라겠느냐
그동안 그만큼 뼈저린 아픔을 겪었으면 그만이지
눈물로 해 본들 인연이 아닌 사랑이
영원하겠느냐.
아직도 가슴
한편에 흘릴 눈물이 남았더냐.
이루어지지 않는 사랑을 붙들고 가슴 아프게 너무 미련은
갖지는 마라,
서로 사랑하는데
이유는 없다 그러나 가시밭길처럼 아픈 사랑을 감당하며
따라갈 자신이 있다면 이 사랑 끝까지
책임져라,
자신 없는 사랑이라면
애초부터 그 사랑 내려놓고 너의 행복을 위해
감당할 수 없는 사랑 정리하고
떠나거라.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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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4 16:57
당신이 정말 좋아요
비추라/김득수
당신을 사랑하려고
평생을 기다려 왔는지도 모르는데
사랑하면서 끊임없는
눈물이 나와요.
턱없이 부족한
여린 마음을 받아주시고 사랑하시어
당신의 소중함을 깨닫습니다.
당신을 사랑할수록
샘솟는 기쁨이 날 새롭게 하시는지
난 당신이 정말 좋아요.
사랑의 빛이신 당신
다시 태어나도 운명처럼 사랑한
당신의 품 안에
안길래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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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4 16:56
그 가을의 추억
비추라/김득수
빛바랜 시한 권을 읽어본다.
한장 한장 넘길 때마다 아름다운 글귀들이
나의 마음을 감동시키고 있다.
그런데 책갈피에
은행잎 하나가 보인다.
몇 해 전 산책길에서 주워 넣고 오랜만에 본다.
은행잎은 그 가을에
감미로운 음악과 친구와의 다정했던
추억이 아름답게 담겨 있다.
산책길 벤치에서
사랑하는 친구를 기다릴 때 은행잎은 바람과 함께
많이도 떨어지고 있었다.
그 벤치를 보면
지금도 친구가 벤치에 앉아 있는 것 같아
마음은 설레고 그리워진다.
책 속에 추억이 담긴
메마른 은행잎은 그 추억을 돌려주며
만지는 손끝에 부스러진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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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4 16:56
행복이란
비추라/김득수
저 산을 넘으면
있을 것 같은 행복
넘고 넘어도
행복은 찾아오진 않습니다.
오지 않는 행복
반복되는 삶을 살며
산을 넘는 것은
자신을 속이는 것입니다.
행복은 어느 곳에서도
가져올 수 없는 것
행복이란
자신 속에 존재하기에,
행복이란 지금
삶 이대로
감사할 수 있다면
지금 나의 곁에
행복은 와 있는 것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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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4 16:55
사랑하고 있네요
비추라/김득수
그대 가슴속에
숨기신 예쁜 사랑이 드러났습니다.
사랑한단 말은 없어도 늘 마음 써 주신 사랑의 손길에
사랑이 담겨 있습니다.
사랑하고 있는지는
진정한 그대의 모습에 사랑의 깊이를 잴 수가 있고
서로 마음을 가져올 만큼 가져와
뜨거워진 마음에 사랑의 무게를
두고 있습니다.
미소 짓고 그리워하는 것만으로
사랑하는 줄 알고 있으니 애써 모습을 감추시지
않으셔도 부끄럽지 않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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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4 16:55
사랑은 파도를 넘어
비추라/김득수
파란 하늘과 푸른 바다가
다정히 맞닿은
저 수평선처럼 우리 마음이 항상 넓고
아름다웠으면 좋겠다,
끝없이 밀려왔다
밀려가는 파도에 부서진 사랑처럼 툭하면 싸우고
잘 삐쳐서 등을 돌린 사랑보단
우리 영원토록
예쁜 사랑해 보자,
그대와 나
두 가슴 맞대고 긴 항로를 따라
함께 갈 사랑,
가슴앓이에 집착한 사랑보단
마음을 비우며
험한 파도를 넘어 잔잔한 미소로 저 아름다운
수평선을 바라보자,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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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4 16:55
전도의 사명
비추라/김득수
예수님께선 전도에 대한 것을 알려 주셨습니다,
그래서 이 시대에 우리는 꾸준히 기도하며 전도의 문을 두드립니다,
그러나 전도는 예전과 달리 풍성한 결실을 보지 못해
민망할 때가 많습니다.
그렇지만 우리가 전하지 않는다면
그 어떠한 열매도 맺지 못할 것입니다, 한 영혼이라도 꾸준히 기도하고
마음을 전하다 보면 아무리 멀리 있는 친구라도
형제가 되어 한 분 두 분씩 만나 주실 것입니다.
누구든 전도의 준비가 되었다면
그 십자가를 제때 지고 행하는 것이 참 아름답습니다,
그러나 나만 행복하고 신앙생활 잘한다고 세상 영혼이 죽어 가는데
모른 척 바라보는 것은 어떻게 보면 교만 중의 교만이고
아직 천국에 갈 준비를 하지 않는 자입니다.
내 이웃을 전도하면
그만큼 형제들이 구원을 받고 믿음의 형제가 많아져
교회들이 부흥케 되어 이 나라와 이 민족이
주님께 축복을 받을 것입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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