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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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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

    @pcw4862

  • 50
    ꧁🎏⭕┣✨추🎭꧂ (@pcw4862)
    2021-12-05 17:42


    그대는 [서른세 번째 이야기]



    그대는 [서른세 번째 이야기] / 誾 彬 장인하

    그대가 유난히도 좋아라 해서
    나도 덩달아서 좋아 해버린 가을이
    올해에도 어김없이 또 찾아 왔어.

    이 계절이 오면 잠시도
    한곳에 머물지 않았던 그대였기에
    혹시나 그대 흔적 볼 수 있을까 싶어

    돌고 도는 가을바람의 향기 따라서
    내 눈길은 이미 그대에게 가 있는 듯한데
    보이는 건 그대 그리움의 멍울뿐

    내가 사랑했던 그대의 발자취도
    그대의 향기도 사라져 버린 이 가을은
    혼자 남겨진 내 가슴을 너무나도 쓸쓸하게 해.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5 17:41


    ♡* 부르면 돌아설 것 같은 그대







    숨이 막힐 것 같았다...

    아니 숨을 쉴 수 없었다...



    널 사랑하지 않았다고 돌아서는...

    당신의 모습이...

    왜 이리 슬퍼 보이는지...



    부르면 돌아설 것 같은 당신...

    그러나 부를 수가 없었다...



    내가 부르면 돌아서지 못하는...

    당신이 죽도록 아파할까봐...

    끝내 부를 수 없었다...



    가슴이 저리더라도...

    당신에게 향한 내 맘이...



    곁에 없더라도...

    부르다 부르지 못하더라도...

    마지막엔...

    사랑했다는 그말은 잊겠습니다.....



    그리워하는 것은...



    내심장을...

    조금씩 떼어 내는 일이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5 17:40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강물처럼 잔잔한, 바람처럼 싱그러운 모습으로
    상큼한 아침의 향기 같은 사람

    한잔의 갈색 커피 같은 사람
    아름다운 향기로 시들지 않는 꽃과 같은 사람
    하루에도 몇 번씩 내 마음이
    그 사람을 따라 나섭니다.

    하루 내내 그립기만 한 사람 좋은 인연으로 만나
    그 사람을 그리워하고 그 그리움으로 행복을 주는 사람

    비울수록 채워지는 가슴이 따뜻한 사람
    곱게 물든 한 잎 낙엽으로다가 가고싶은
    마음이 아름다운 사람

    가을 향기 속으로 숲을 지나 깊어 가는 가을 밤
    한잔의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사람.

    그리움을 한껏 감춘 채 수줍은 미소로 하루에도
    몇 번씩 떠오르는 사람이 있습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5 17:39


    ♥..그렇게 아름다운 기억으로..♥


    잠시 우울한마음에
    가만히 손 내밀어 만져보면


    따스한 온기가 가슴으로 전해옴을
    느낄 수 있습니다..
    우리도 그랬으면 좋겠습니다.


    안부가 궁금하거나
    아프지는 않는지
    마음으로 걱정 해주고


    지나는 바람 편에
    소식 하나 전해줄수 있는
    아름다운 만남이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월이 흐르고
    주름잡힌 살갗이
    조금은 우리를 슬프게 하더라도


    지난 날 함께 했던
    그리움의 시간들이
    참으로 아름다웠다고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잊고 싶거나
    잊혀지는 기억이 아니라

    작은 욕심으로도
    미소 지을 수 있는
    그렇게 아름다운 기억으로 남는
    님과의 인연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대 와 나
    너무 멀리 있어 볼수도
    만날수도 없지만


    그대의 따스한 가슴과
    내작은 가슴이 먼저 만났기에

    그저 흔적만 보아도
    미소가 지어지고
    그대의 작은 미소만 보아도

    설레임으로 제맘데로
    뛰는 심장 때문에
    얼굴이 붉어집니다.

    이렇게 만난 그대와 나의
    소중하고 아름다운 인연
    오래오래 함께 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5 17:38


    서러움은 나의 것이고 행복만은 당신 것이였으니..


    서러움은 나의 것이고 행복만은 당신 것이였으니..

    당신이 머물던 자리는 떠난 빈자리일지더라도 하나 둘 쌓여가는
    글을 보면서 그 글의 수만큼 어둠의 그늘이 점점 깊어만 갑니다

    당신이 머문 자리를 누군가 채워주기 보다는 그냥 살아가는 것이..
    하지만 당신이 없는 자리는 크기만 합니다

    어제는 당신과 꿈을 키워왔던 바다를 다녀왔습니다
    그 마지막은 보이지 않았지만 밤바다의 하늘도 바라 보았습니다

    그 헤아릴 수 없는 별만큼 내 마음 역시 헤아리지 못한 채..
    얼룩진 상처들을 진솔하게 생각도 해 보았습니다

    답답한 마음을 한숨으로 내 뱉는 것이 아직은 견디기 힘들지만
    이젠 곧 익숙해 지겠지요

    여전히 나에게 당신의 그림자가 숨 쉬는 것을 보아
    나에게 당신은 사랑이었습니다

    이제는 한 잔의 취기에 내 자신을 던져보는 그런 어리석은 짓은
    하지 않을 겁니다

    당신은 나의 행복을 가져가 남은 것은 없지만
    난 오늘도 당신에게 하루의 소중함을 드리며 행운을 드리며
    행운을 빌어 드립니다

    이런 나의 하루가 당신의 미소에 보템이 될 수 있다면
    내일도 모래도 계속 드리겠습니다

    언제나 이런 마음으로 당신의 밝은 모습이 나로 인하여 어두워질까
    이제는 다가가지 않으렵니다

    그동안 흘린 눈물과 서러움은 나의 것이고
    행복만은 당신 것이였으니..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5 17:37


    옛 사랑의 그리움


    그리운 얼굴
    바람에 실려간 뭉개구름 비가되어 쏟아지듯,
    가슴속 시리도록 내리는 그리움하나....

    아름드리 돌배목 외롭게선 정원에
    이른새벽 이슬방울 맺어나고
    새소리에 옛 사랑에 젖는구나,

    꽃잎이 내려앉은 때이른 물가에는
    보고픔이 잔물결에 부서지고
    다시 또 그 위로 그리움이 내려온다,

    풀꽃향기 동여메고 바라보는 하늘에는
    그믐달 눈썹그린 그리운얼굴
    새털구름에 실려가고,

    촉촉히 젖은 추억하나
    푸드득 새소리에 놀라
    까망얼굴 가슴위로 떨어진다

    지나가는 바람위로 지난세월 실어본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5 17:36


    당신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내 삶의 자락에서

    아름다운 당신을 만나
    참 행복합니다


    푸근한 모습으로 향기를 품고
    신비로운 색깔로 사랑의 느낌을

    물씬 풍겨주는 당신

    이제는 멀어질 수 없는
    인연이 된 것 같습니다

    드넓은 하늘 속에 담긴
    당신을 떠올릴 때면
    나도 모르게 행복해 하지요


    내 방황의 끝에서 당신을
    만날 수 밖에 없는
    운명이었나 봅니다


    오늘도 가슴 깊이 다가오는
    당신 그 마음에 기대어 진한
    사랑 느끼면 내게서 당신의
    향기가 가득 합니다


    언제나 또렷한 당신의 느낌
    눈을 감아도 선명한 그 미소에
    가만히 내 마음 걸어 둡니다


    당신을 만나서 참 행복합니다







    흐르는 곡~소녀에게

    댓글 3

  • 50
    ꧁🎏⭕┣✨추🎭꧂ (@pcw4862)
    2021-12-05 17:36


    그리움이 남아 버린 사람에게는



    그리움이 남아 버린 사람에게는
    / 誾 彬 장인하

    지난날 우리가
    행복하게 머물렀던
    그때의 그 시간이 다시는
    되돌아 오지 않으리란 걸 알지만

    왜 자꾸
    그때의 그 시절로 돌아가
    당신께 하지 못했었던 말들을
    모두다 쏟아 내고 싶어지는 것일까

    시간은 이미 저 멀리에서
    당신과 나를 갈라 놓았는데도
    아닌척, 아무렇지도 않은 척
    그때의 그 순간인것만 같은 것인지

    사랑을 떠나 보내고
    그리움이 남아 버린 사람에게는
    이렇게 곁에 없어도 곁에 있는 듯한
    가혹한 형벌이 내려 지는 건가 보다.

    댓글 1

  • 50
    ꧁🎏⭕┣✨추🎭꧂ (@pcw4862)
    2021-12-05 17:34


    못다한 사랑의 슬픔



    못다한 사랑의 슬픔



    오늘따라
    햇볕의 따사로움으로
    내 마음을 감싸주고

    달빛의 포근함으로
    안아주던 그대의 품속이

    비오는 날의 무지개처럼
    왜 이리 그리운지 모르겠습니다.

    바라보는 눈빛만으로도
    행복했던 사람이기에
    잊을 수 가 없어

    그리움이 찾던 날이면
    어떤날은 술에 취해 보기도 하고
    어떤 날은 어디론지 떠나고 싶은 자유함으로

    빈가슴 채워주던 그대는
    묶어놓고 가두어두고 싶은
    내 마음의 연인이었습니다.

    이제는
    변한 모습이
    어떻게 살아가는지가 궁금하여

    안부가 묻고 싶어지는 날에는
    찾을길 없고 흔적만 남은 거리에서
    서성이다 돌아서는 발걸음은
    무거움만 더할 뿐

    못다한 사랑은
    추억으로 흐르는
    기나긴 그리움입니다.

    못다한 사랑이
    소원빌어 이루어 진다면

    그대사랑 영원하기를 빌어
    또 다른 삶이 있는 그곳에서
    만날 수 만 있다면

    이별이 없는 사랑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오늘따라
    햇볕의 따사로움으로
    내 마음을 감싸주고

    달빛의 포근함으로
    안아주던 그대의 품속이

    비오는 날의 무지개처럼
    왜 이리 그리운지 모르겠습니다.

    바라보는 눈빛만으로도
    행복했던 사람이기에
    잊을 수 가 없어

    그리움이 찾던 날이면
    어떤날은 술에 취해 보기도 하고
    어떤 날은 어디론지 떠나고 싶은 자유함으로

    빈가슴 채워주던 그대는
    묶어놓고 가두어두고 싶은
    내 마음의 연인이었습니다.

    이제는
    변한 모습이
    어떻게 살아가는지가 궁금하여

    안부가 묻고 싶어지는 날에는
    찾을길 없고 흔적만 남은 거리에서
    서성이다 돌아서는 발걸음은
    무거움만 더할 뿐

    못다한 사랑은
    추억으로 흐르는
    기나긴 그리움입니다.

    못다한 사랑이
    소원빌어 이루어 진다면

    그대사랑 영원하기를 빌어
    또 다른 삶이 있는 그곳에서
    만날 수 만 있다면

    이별이 없는 사랑으로 만나고
    싶습니다.

    댓글 1

  • 50
    ꧁🎏⭕┣✨추🎭꧂ (@pcw4862)
    2021-12-05 17:32


    내사람이여 내사람이여




    이대로 잠들고 싶다
    내내 소처럼 꿈만 꾸다가





    고운 사랑의 씨앗 하나 품은 채
    다음 세상으로
    떠나고 싶다




    내가 너의 어둠을 밝혀줄 수 있다면
    빛 하나 가진 작은 별이 되어도 좋겠네






    너 가는 곳마다 함께 다니며,
    너의 길을 비추겠네




    내가 너의 아픔을 만져줄 수 있다면
    이름없는 들의 꽃이 되어도 좋겠네






    음 눈물이 고인 너의 눈 속에,
    슬픈 춤으로 흔들리겠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내 가난한 살과 영혼을 모두 주고 싶네




    내가 너의 기쁨이 될 수 있다면
    노래 고운 한 마리 새가 되어도 좋겠네





    너의 새벽을 날아다니며,
    내 가진 시를 들려주겠네




    그럴 수 있다면, 그럴 수 있다면
    이토록 더운 사랑 하나로
    네 가슴에 묻히고 싶네





    그럴 수 있다면, 아아 그럴 수 있다면
    네 삶의 끝자리를 지키고 싶네




    내 사람이여, 내 사람이여
    너무 멀리 서 있는 내 사람이여






    내사람이여 / 백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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