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쪽지
쪽지 플러스 구매
일 개
쪽지
전체 선택 삭제
  • 쪽지
  • 친구
  • 설정
로즈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로즈
    0개

젤리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젤리
    0개

하트선물
  • 임의지정 개
  • 내 보유하트
    0개

메시지 상세
00:00

logo

http://pc9318.inlive.co.kr/live/listen.pls

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 50
  • 언제나 인라이브

    ꧁🎏⭕┣✨추🎭꧂

    @pcw4862

  • 50
    ꧁🎏⭕┣✨추🎭꧂ (@pcw4862)
    2021-12-05 17:30


    먼발치에서 라도 한번만 볼 수 있다면..


    먼발치에서 라도 한번만 볼 수 있다면..

    오늘도 낯설고 고요한 장소에서

    스치듯 마주친 당신을 보고 나의 수줍은 영혼은

    허리를 구부렸지만 당신은 나를 알아보지 못하고

    가로수 길 저 너머로 사라져 갔습니다

    불 타오르는 그리움으로 충혈된 마음..
    당신이 남긴 차갑고 순결한 그림자에
    나는 어쩔 수 없이 마지막 남은 사람이 되어
    탄식과도 같은 깊은 정적을 포옹합니다

    깊은 밤 고요를 알리는 시계의 호흡이
    초라해진 내 마음 속을 거친 물결로 출렁이며
    눈앞에 가로 놓인 슬픈 바다는
    이미 감출 수 없는 나의 긴 한숨이긴 하지만

    당신의 향기는 넓은 소매를 펄럭이며
    내 곁을 그냥 스쳐 지나가
    잡을듯한 행복의 바람을 먼발치에 남겨 둔 채..
    외로운 풍경을 그리지만

    언젠가는 나를 바라 볼..
    당신의 시선을 위해 까맣게 타는 이 가슴 하나
    기꺼이 아름다운 고독으로 남으렵니다

    댓글 1

  • 50
    ꧁🎏⭕┣✨추🎭꧂ (@pcw4862)
    2021-12-05 17:29


    마음아 마음아 부탁할께~~^*^


    마음아.. 부탁할께....


    마음아.. 마음아.. 부탁 할께...

    지나온 아픈 흔적들 때문에...

    사소한 것에 겁먹지 않는 내가

    될수 있게..

    한 사람에게 이 내마음 다 온전히

    전할수 있게 그렇게 튼튼한 심장이 되어주렴


    마음아 마음아 부탁할게..

    이제 더이상 아파하지 말고..

    지난 상처들로 인해..

    잃고 싶지 않은 사람을 잃지않게 ..

    그렇게 튼튼한 심장이 되어주렴 ...

    한 사람을 믿고 오래도록 사랑할 수 있게 ...

    마음아.. 마음아.. 부탁할께...


    당신을~

    사랑해요~

    댓글 1

  • 50
    ꧁🎏⭕┣✨추🎭꧂ (@pcw4862)
    2021-12-05 17:28


    참 이상하죠?




    그리움
    기다림









    고독
    슬픔












    당신을 사랑해서
    함께 품고 가는 단어들...









    설레임
    따스함









    행복
    미소









    당신을 사랑해서
    자연히 떠오르는 단어들...










    참 이상하죠
    당신 사랑은 한마음에 여러 빛깔로 채색되네요...♥♥♥









    나무의 꿈 / 수니

    댓글 1

  • 50
    ꧁🎏⭕┣✨추🎭꧂ (@pcw4862)
    2021-12-05 17:27


    Are you Happy?



    어릴땐 ..

    몸이 아파야만 눈물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엄마한테 화나야만 눈물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누구한테 맞아야만 눈물이 나는 줄 알았습니다.



    나 어릴땐 그럴 줄 알았습니다.



    지금은 거울 속에 내 모습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창밖에만 봐도 눈물이 납니다.



    지금은 아프지 않아도 눈물이 난다는 걸 알았습니다.



    하늘만 봐도 눈물이 난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 마음속에 숨어 있는 눈물이 압니다.



    그 눈물을 나 어릴땐 몰랐었는데 ...



    그땐 몰랐었는데 ...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5 17:26


    이젠 당신을 놓으려 합니다



    이젠 당신을 놓으려 합니다.

    아픈 가슴 다둑거리며
    눈물로 멍울진
    내 사랑을
    이제 놓으려 합니다

    참으로 아리고
    아린 아픔이었습니다.
    서글픔 이었습니다.
    나의 멍에 였습니다.

    너무도 큰 사랑인 줄 알아서
    다시는 오지 않을 것 같은 두려움에
    절대 내안에서 놓고 싶지 않은
    묵직한 미련 덩어리였습니다.

    허나 이젠
    당신 보내려 합니다
    그리하여야 내가
    편안 해질 것 같아서
    내가 살수가 있을 것 같아서

    이 마음 고이 접어, 접어
    내 사랑이라고 말했던 당신에게
    내가 사랑했던
    당신에게 보내려 합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5 17:25


    ♡ 바보같은 그 사람은 모릅니다.♡



    바보같 은 그 사람은 모릅니다.



    바보같은 그사람은 모릅니다
    자기가 얼마나 소중한 사람인지를..


    바보같은 그사람은 모릅니다


    당신을 사랑하는 사람이 한곳만

    바라보고 있다는 것을..
    바보같은 그사람은 모릅니다


    조금만 노력해주고 따뜻한 말

    한마디만 해줘도
    그 동안 상처받은 마음 서운했던 마음이
    눈녹듯 풀린다는것을..


    당신 말 한마디에 이 세상을

    다 가진것처럼 행복해하고
    웃을수 있는

    바보같은 여자가 당신 앞에 있다는걸






    바보같은 그 사람은 모릅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5 17:24


    빗방울 소리만큼 아픔과 함께 다가온 그 이름..


    나트랑 해변, 베트남 중부에 위치한 최고의 관광명소


    빗방울 소리만큼 아픔과 함께 다가온 그 이름..

    보려 해도 볼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달아나려 해도 달아 날 수 없는 것이 있습니다

    그 것은 사랑보다 아픈 상처입니다
    쌓이는 눈만큼 그 흔적이 고스란이 남은 채 힘들었던 지난 겨울..
    그땐 우리의 추억까지도 씻을 수 있는 비를 기다렸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이 비가 썩 달갑지가 않습니다
    내리는 비만큼 모든 것이 씻어갈 수 있다면 좋으련만..

    창가에 서서 바라보는 비는 또 다른 아픔을 가져다 주네요
    당신을 사랑했지만 바라보지도 못한 채 애타는 가슴만
    움켜줘야 하는 이 어리석은 짓을 언제까지 해야 합니까

    추억이 많으면 아픔이 크다고 하지만 아파할 추억도 없는
    나이기에 그 아픔은 갑절이나 되는 것 같습니다

    눈을 감으면 그릴 수 있었던 당신의 모습도 이제는 가물가물 합니다
    시간의 흐름에 잊혀짐이라 믿고 싶은데
    그럴수록 더 메어오는 가슴은 잡을 수 없네요

    견디고 싶은데 견딜 수 없는 사랑..
    달아나고 싶은데 달아날 수 없는 사랑..
    기댈 수 없는 내 마음의 그 사랑은 언제나 나 혼자인가 봅니다

    시계바늘 처럼 언제라도 스쳐갈 수 있다면 좋으련만
    아침에 모습을 드러내서 저녁에 지는 태양처럼..
    내일이면 찾아와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웃을 수만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그래서 그런 가 봅니다
    사랑했지만 잊어야 하는 어리석은 사랑은 눈물로 시작해서
    눈물로 끝나야 함이 진실인가 봅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울지 않겠다고 다짐 했건만
    떨어지는 눈물 속에 짧았지만 행복했던 옛 추억을 기억할 수 있어
    그 눈물이 이유인 것 같습니다

    그리움과 기다림에 힘겨워 외쳐도 보았습니다
    돌아오는 것은 대답하지 않는 당신이라는 두 글자일 뿐..
    오늘은 빗방울 소리만큼 아픔과 함께 다가온
    그 이름 당신을 불러보고 싶습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5 17:23


    "내사랑은 아직도 왜 아파야하는건가요"



    "내사랑은 아직도 왜 아파야하는건가요"



    설레이는 간절함이고



    가슴 벅찬 기쁨으로



    서로를 들여다보는 것이 아닌



    "하나의 마음으로 생각하고"



    같은 방향으로 함께 바라보며 가는 것인데 ..



    사랑으로 피멍든 내 가슴에



    또 다른 사랑은 또 다시 아픔으로 남아하는건지



    그리움에 못내 시린 가슴을



    밤새워 부여 안고













    난 그 사랑 없이는 한순간도



    난, 숨 쉴 수 없고 살아갈 수 없음에



    난 그리움으로 가득찬 사랑을 가슴속으로 삭힐수밖에

    .

    .

    .







    왜 내사랑은 아파야 하는건가요 ,,,♥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5 17:22


    ㅅ ㅏ ㄹ ㅏㅇ ㅎ ㅐ ^^


    부르지마...


    오늘밤 우연히 라디오를 켤때.......
    당신의 목소리가 흘러나오고.......


    잊은줄 알았었는데.............
    잊혀졌다 했는데.......


    당신은 노래를 만들었네요.......


    언젠가 둘이서 보았던 영화를.......
    오늘은 나혼자서 보고있네...


    그때는 즐거웠는데...
    내손을 잡았었는데...
    내옆의 빈자리는 나를 슬프게해.......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노래를 하고픈 말이 있어도.......


    부르지마 부르지마.......
    옛 사랑을.......
    추억은 남아 있잖아...


    언젠가 둘이서 걸었던 이길을.......
    오늘은 나혼자서 걷고있네...


    햇살은 눈부셨는데...
    우리를 비추었는데...
    오늘은 나혼자 비를 맞고가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5 17:21


    그대 사랑 가슴에 담아

    잘 지내고 있나요
    늘 안부가 그리운 그대
    잊힐 듯
    모른 척 살아가지만
    그대 사랑 가슴에
    고스란히 남아 있네요

    가끔 꺼내 보는
    편지처럼
    가슴 밑바닥에
    흔적을 남겨 놓아
    쓸쓸한 날에
    떠올려 봅니다

    윤 향/이신옥

    댓글 0

    • 쪽지보내기
    • 로그방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