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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 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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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

    @pcw4862

  • 50
    ꧁🎏⭕┣✨추🎭꧂ (@pcw4862)
    2021-12-02 17:16


    내 사랑이라 부르고 싶은 그대



    내 사랑이라 부르고 싶은 그대 -김정래-





    서로 다른 꿈을 꾸면서도
    마음은 하나로 엮어진 그대를
    내 사랑이라 부르고 싶습니다







    그대와 난 비록
    떨어져 있는 몸이지만
    날 마다 서로의 마음에 다녀 가고






    아침이면
    커피 향기 속 햇살 받으며
    한 잎 그리움으로 파아랗게 물 들이니







    그대 사랑의 울림과
    내 사랑의 메아리가 합쳐 진
    우리 둘 만의 예쁜 공간에서






    그대와 난
    아름다운 꿈과 사랑을
    만들어 가고 있나 봅니다






    내 사랑이라 부르고 싶은 그대
    늘 그대와 함께 하고 싶습니다
    이 세상 소풍 끝날 때 까지 영원히 ...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2 17:15


    당신의 마지막 연인


    자연인의 아내이었다가
    어부의 아내이었다가
    자유로운 영혼이었다가

    지금은
    당신의 마지막 여인이고 싶습니다

    시인으로
    다시 태어나
    만인의 연인이고 싶습니다


    - 이영월의 시집《하늘길 열리면 눈물의 방》에 실린
    시〈숲의 미로〉전문 -


    * 인류는 두 부류로 나뉩니다.
    연인이 있는 사람과 연인이 없는 사람.
    연인의 범주에는 아내, 남편, 친구도 포함되고,
    첫 연인과 마지막 연인이 다를 수도 있습니다.
    어찌 되었건 자신의 삶에서 '마지막 연인'은
    특별합니다. 죽어서도 사랑하고 교감하는
    영혼의 동반자가 될 테니까요.

    오늘도 많이 웃으세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1 16:47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당신이 온다고 약속했기 때문이 아닙니다.

    내 마음의 소식을 전할 이는
    당신밖에 없는 까닭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당신을 보고 싶어서가 아닙니다.

    당신에게서 사랑을 받아야
    내가 살아갈 수 있기 때문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내 빈
    가슴을 채우기 위함이 아닙니다.

    당신을 위해 비워두므로 가난은 슬픔이
    아님을 깨닫기 위함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흐르는
    눈믈을 닦기 위함이 아닙니다.

    동안 참아온 눈물, 당신 앞에 한 방울도
    남김없이 쏟아 놓기 위함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내 수고를
    자랑하기 위함이 아닙니다.

    내 부끄러운 생각, 당신 앞에 모두 내어
    놓고 아이처럼 혼나기 위함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당신을
    향한 그리움 때문이 아닙니다.

    내가 당신을 찾아갈 길을 잃어버리지
    않기 위함입니다.

    내가 당신을 기다리는 것은 해가 서산으로
    넘어가기 때문이 아닙니다.

    동산에서 떠오르는 아침 해를 사랑의
    마음으로 바라보기 위함입니다.

    당신을 기다리는 작은 순간들이 모여
    내 인생이 되어 가고 있습니다.

    댓글 1

  • 50
    ꧁🎏⭕┣✨추🎭꧂ (@pcw4862)
    2021-12-01 16:46


    이별 아닌 이별





    이별 아닌 이별



    윤 향/ 이신옥



    하얗게 부서지는 그리움으로

    그대의 눈물 한 방울

    내 마음에 내린다











    사랑의 정거장에 서서

    이기적인 하루를 보낸다해도

    믿을수가 없어











    소설속에서 읽었던 한 장면처럼

    비내리는 날

    그대의 슬픈 눈동자를 바라보면서












    안녕이란 말만 남기고

    뒤돌아서서 떠나가는거야

    아무런 이유도 설명도 없이











    가슴 시리어 오는

    마지막이 될지도 모르는

    우리의 운명처럼











    다시는 볼 수 없는

    쓸쓸한 모습만

    사랑이 되어

    댓글 1

  • 50
    ꧁🎏⭕┣✨추🎭꧂ (@pcw4862)
    2021-12-01 16:45


    당신의 마음 바구니에는...



    햇살 한줌이 소담합니다.
    그대 두고 간 마음이 반짝입니다.
    바람 한 결에도 상큼합니다.

    살아 있는 것이 축복입니다.
    당신도 내게 축복입니다.
    나도 당신에게 축복이 되고 싶습니다.

    기분 좋은 하루는
    이런 느낌으로부터 출발합니다.
    좋은 느낌을 마음에 그려보십시오.

    푸른 하늘, 맑은 바람, 행복한 미소 등등
    그러면 당신은 어느 새
    그것들과 하나가 되어 있을 겁니다.

    마음에 그리고 마음으로
    느끼는 것이 바로 당신의 모습입니다.

    만일 마음에 어둠이 있다면
    당신은 어두운 표정이 되는 것이고

    마음에 성냄이 있다면
    당신은 성냄과 하나가 되는 것입니다.

    마음은 빈 광주리와도 같습니다.
    빈 바구니를 채우는 것은
    바로 자기 자신입니다.

    당신의 마음 바구니에는
    무엇이 담겨 있습니까?

    푸른 하늘 맑은 바람 예쁜 꽃 넓은 바다
    아름다운 사람들의 모습으로 가득 찬

    당신의 마음 바구니를
    모두에게 내보여 주십시오.

    그순간 세상은 온통 축복으로
    당신에게 다가올 것입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1 16:44


    후회없는 사랑



    후회없는 사랑



    바라만 보아도 좋은 당신은
    내 사랑이지만 내 사람은 아닙니다.

    좀 더 일찍 당신을 만날수 있었다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쉬움이 크지만
    고결하고 순결한 마음지닌 당신곁에
    차마 다가 갈수 없어 내 사랑 하나!

    내려두고 꿈꾸어 보는 내 영혼은
    반겨줄 이 없어도 제 멋에 겨운
    바보 사랑이지만 후회하지 않는 사랑으로
    당신의 그림자 되어 영원할 것입니다.

    자칫 아플수도 있는 사랑이지만
    곱게 키워 나가렵니다.
    이루지 못하는 사랑이라
    불행 할수도 있겠지만 행복이라 여기렵니다.

    그대가 이 하늘아래 숨쉬고
    내가 그대곁에 마음으로 함께하니
    먼발취 당신향하는
    내 사랑하나 기억해 주신다면

    그보다 많은것 바라지 않는 사랑으로
    잠시 쉬어갈수 있는
    당신의 추억속 벤취가 되어도 좋을 것입니다.
    사랑합니다. 아니 사랑하고 싶습니다.

    때늦은 사랑이지만
    가질수도 없는 사랑이지만
    그래도 당신만을 사랑하고 싶습니다.

    댓글 1

  • 50
    ꧁🎏⭕┣✨추🎭꧂ (@pcw4862)
    2021-12-01 16:43


    스크랩 그리운 마음




    그리운 마음 / 류 경 희

    시간이 갈 수록
    좋은 사람이였음을 압니다

    살아가기 힘 들 수록
    생각나는 사람임을
    고백하며 보고싶습니다

    파란 하늘도 푸른 바다도
    넓은 초록 들판에 있는
    모든 생물들이
    간절하게 바라는 것
    평화이고 사랑이고
    존경하는 사람들이 사는
    아름다운 세상일 것입니다

    당신이 하시고자 했던
    깊은 의미와
    생각과 말씀들을 분명
    우리는 기억 하며 살아 갑니다

    미소가 잊혀질 듯
    잊혀지지 않는
    당신의 미소는
    우리들의 걱정임을 깨달으며
    당신을 영원히
    기억하며 살아 갈 것입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1 16:43


    오늘은 그만 울어 버렸습니다




    Animated wallpaper, screensaver 240x320 for cellphone




    * 오늘은 그만 울어 버렸습니다..*






    천둥치고

    너무도 세찬





    바람이 불어도

    꿋꿋하게 잘 견디어 왔는데





    겨울철

    살을 에이는 듯한





    칼 바람이 불어도

    잘 견디어 왔던 나인데





    아무리 큰 어려움도

    잘 견디어 왔는데





    이렇게

    당신을 사랑하고





    왜 이리 눈물이 나오는지

    왜 이리 마음이 약해졌는지





    참을 수 없는 눈물을

    쏟아 내고야 말았습니다





    지난 날의

    사랑의 상처가





    아직도 나를 짓 누르고 있구나

    너무도 아파서 견딜 수 없구나





    내 인생에

    눈물로 남을 줄이야





    어찌 알으랴

    이다지도

    이 가슴을 후벼 팔 줄이야





    뚝 뚝

    떨어지는 빗방울





    이 가슴에 내리는 비야

    그만 내려라





    더 이상

    네가 싫다





    내 곁에서

    멀리 떠나버려다오





    너무 아파서

    살 수가 없어





    사랑의 아픔속에

    다가오는 그대





    내가 이렇게

    아픈 걸 이해 해주어





    너무

    고마울 뿐인 것을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1 16:41


    바라만 볼 수 있어도


    바라만 볼 수 있어도

    / 誾 彬 장인하

    멀리서 나마 당신을
    바라만 볼 수 있어도
    나는 좋겠어요.

    당신을 볼 수 없는 날이 많아서
    내 마음이 자꾸만
    슬픔으로 물들어 오지만

    이렇게 숨어서라도
    당신 바라만 볼 수 있다면
    나는 행복한 것을요.

    그저 뒷 모습이라도 좋으니
    단 한번이라도 당신을
    바라만 볼 수 있어도

    혼자서 당신 그리워 하다
    지쳐버린 마음을 조금이나마
    달랠수 있을거 같아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2-01 16:41


    당신에게 드리는 글



    당신에게 드리는 글 / 誾彬 장인하


    그리움으로 다가 오는 당신~
    인생을 살면서 너무 행복해도
    눈물이 난다는 걸 당신은 아는지...

    나는 늘
    정말 행복하면 웃는 그런 눈물을
    평생토록 흘리고 살아갈 줄 알았었는데

    사는게 그런게 아닌 건가 봐~
    정말 슬프고 정말 아프고 그래서
    눈물 흘리게 되는 날이 더 많다는 걸...

    짧은 생을 살면서
    인생은 결코 만만한것이 아니었었는데
    왜 그걸 그렇게도 이기고 싶어 했는지...

    행복한 웃음으로 항상 웃고 있는 사람도
    때로는 아주 많이 외로워 하고 있다는 걸
    그리운 당신이 알아주길 바랬는데...

    보여지는 건 함박웃음 그 자체이지만
    정작 그것이 씁쓸한 웃음인 것을 느낄 수 있는 사람이
    바로 당신이기를 간절히 바래고 바랬어...

    아픈 속내를 다 털어 놓지 못하고 있어도
    내 아픈 곳 어루 만지어 보듬어 줄 사람이
    진정으로 당신이기를 바랬어...

    힘든 일 어려운 시련이 닥쳐와
    이 세상과의 인연 끊고 싶어도
    그리운 당신이 있어서 버티어 내고 싶단 말 듣고 싶었어...

    내가 사는 삶의 고리에서 늘 나만이
    "사는 건 다 그런거야" 하면서 나 자신을 위로해도
    난 당신이 "내가 있잖아, 나한테 의지해" 그래주기를 바랬어...

    우리가 살아가는 인연의 끈은
    모두가 다 그래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우리는 살아가면서 그런 것들을 못하고 살아 갈때가 많아 그치?

    내가 먼저 당신에게 그렇게 해주어야 했는데
    나의 욕심이 지나쳐
    나만이 받으려고만 하다 보니 내 눈이 멀어 버렸나 봐

    그래서 서로에게 상처주고 상처 받고
    다시는 돌이킬 수 없는 결별의 나락으로 떨어지기도 하고
    세상에 대한 원망도 하면서 살아가게 되나 봐~

    사는게 다 그런거란 핑계를 대면서
    나 자신의 부족한 것은 생각지 못하고
    어차피 인생은 혼자서 사는 거란 말을 하면서 말야

    이세상 사람들이 모두다 그렇게 살아간대도
    당신과 나 우리 둘만은
    이렇게 어리석은 사람들은 되지를 말자

    서로가 서로에게 필요한 사람으로
    영원히 함께 하고 싶다고...
    이렇게 내가 먼저 그리운 당신에게 다가가

    당신을 부둥켜 안아 주는 사람이 되고 싶다...
    그러면서 당신을 영원히 사랑한다는 말 하고 싶다...
    당신이 내 사랑이라서 고맙다는 말과 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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