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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미님의 로그입니다.

음악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함께 기대어 사는 소박함이 좋습니다 음악은 나를 외롭지 않게 합니다^^
  • 49
  • 리슨투마헛빗

    소ll다미(@skyjmk65)

  • 49
    소ll다미 (@skyjmk65)
    2025-04-01 19:43


    어쩌면 우리의 하루는
    씨앗을 심는 시간인지도
    모르겠습니다.

    작은
    씨앗이 자라나고
    우리가 바라는
    소망을 향해서
    뿌리내리기까지

    우린 보이지 않는
    믿음의 시간들을
    인내하고 견뎌내야만
    하겠지요?

    또 달력을
    한 장더 넘겼어요
    세월이 유수와 같다는
    것이 실감이 납니다.

    평안한 한 달
    보내시기를 바라고
    마음의 씨앗을 뿌리는
    기분으로 새로운 4월의
    첫날을 맞이하죠.

    댓글 1

  • 49
    소ll다미 (@skyjmk65)
    2025-03-31 17:20


    어느덧
    3월의 마지막
    날입니다.

    우리님들의
    삶은 어떠셨습니까?

    늘 느끼는 거지지만
    시간은 참 빠르게
    지나갑니다.

    불행하게
    살고 싶지 않으면
    삶의 속도를 늦추고

    고난마저
    사랑하라 하는
    그런 말을 들은 적이
    있습니다.

    삶의 속도를
    늦추는 것
    하면 될 것 같은데

    고난마저
    사랑하기란
    나의 힘만으론
    안 될 것 같아요.


    오늘도
    그분의 은혜로
    하루를 채워가기로
    하지요.

    3월 31일 월요일
    미지막 날입니다.
    3월 한 달도
    고생 많으셨어요

    3월
    잘 마무리하시고
    멋진 사월
    맞이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0

  • 49
    소ll다미 (@skyjmk65)
    2025-03-29 14:20


    주말을 잘 보내고
    세상으로 나가는
    월요일 아침

    기쁨으로
    가득한 마음으로
    하루를 시작하는
    분들도 계시겠지만

    전쟁터에
    나가는 심정으로
    헐벗은 나그네 마음으로

    오늘을
    맞는 분들도
    많이 계실 것 같아요.

    나는
    이 땅에서
    나그네가 되어.

    나그네 심정으로
    다시 낮아지는 마음으로
    한 주간을 열어갔으면 합니다.

    댓글 0

  • 49
    소ll다미 (@skyjmk65)
    2025-03-19 03:39


    당연히
    봄인 줄만
    알았는데

    때늦은
    대설 특보와
    아직 가시지 않은
    추위 소식이

    우리의
    몸과 마음을
    다시 움츠러 들게
    합니다.

    봄과 겨울이
    겨울이 봄에게
    바통을 주기 싫어도
    결국은 줄 수밖에
    없죠.

    바람의 방향이 바뀌면
    제비가 꽃씨 몰고
    찾아오듯이

    우리의 삶에도
    이제는 추위를 알리는
    대설 특보가 아닌

    따뜻한 소식들만
    가득 전해지는
    봄이면 좋겠습니다.

    궂은 날씨의 아침
    오늘도 푀이튕하세요.

    댓글 0

  • 49
    소ll다미 (@skyjmk65)
    2025-03-17 16:33


    음악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함께 기대어 사는 소박함이 좋습니다
    음악은 나를 외롭지 않게 합니다^^

    아름 다운 글이네요

    댓글 0

  • 49
    소ll다미 (@skyjmk65)
    2025-03-17 15:03


    꽃샘추위 속에서
    아직은 계절의
    경계선이

    흐릿하게 느껴지는
    쌀쌀한 월요일
    아침이네요.

    익숙한
    일상임에도
    그것을 다시

    시작하는 게
    참 버겁고 부담스럽게
    느껴지지만

    시간은
    언제나 그렇듯
    주저함 없이

    앞으로
    흘러가기만 합니다.

    다시 시작된
    월요일 일상의
    아침

    우리에게
    주어진 인생의
    시간표를 한 칸 한 칸

    채워가는 마음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좋은하루 보내세요.

    댓글 0

  • 49
    소ll다미 (@skyjmk65)
    2025-03-10 13:18


    안개 자욱한
    남도의 뱃길 따라
    섬 산에 오르니

    겨우내 해풍의
    바닷바람을 맞으며
    겨울을 이겨내고

    양지바른 곳에
    손가락만큼 쑥들이
    살아 있었습니다.

    아무리
    바람이 스산해도
    날씨 변덕이 심하다 해도

    한주먹의
    햇볕이 있다면
    그것이 바로 쑥이
    살 수 있는 이유입니다.

    지나가는 바람보다
    머무는 햇볕의
    소망을 품는 쑥처럼

    우리
    이번 한 주도
    묵묵하게

    그러나
    소망을 바라보면서
    나아가 볼까요?

    주말
    잘 보내셨습니까?
    월요일 아침

    한 주간도
    힘차게 열어 가시길
    바랍니다.

    댓글 1

  • 58
    🛥️라프없다🛥️ (@srkim57)
    2025-03-08 07:13


    배경

    댓글 1

  • 49
    소ll다미 (@skyjmk65)
    2025-03-06 13:12


    나의 새벽단잠을 깨우는
    새벽 종소리가야속하게 느껴졌습니다

    하지만그 시절에는
    알지 못했던새벽 종소리에 담긴 올림

    오늘하루를 잘 살아가기를바라는

    기도의 마음이
    담겨 있었다는 걸그때는 알 수가 없었다.

    오래전우리의 기억 속으로사라진 새벽의 종소리가.

    문득 다시 듣고 싶어지는 이유가 무엇일까요

    마음을 정결하게 닦아내는 소리

    우리의 영혼을 깨우는 소리로 찬양의 종소리 울리며
    새 하루 열어봅니다.

    점심 맛있게 드세요.

    댓글 1

  • 49
    소ll다미 (@skyjmk65)
    2025-03-01 11:36


    몸에 좋은 게 입에 쓰다고 합니다.
    그런데 그 쓰디쓴 것도 곱*으면
    *을수록 깊은 여운을 남기는데요
    한주를 건너는 동안 우리도 저마다에
    달고 쓴 시간들을 삼켜내며
    살아왔습니다.

    어제 지나온 무게는
    오늘을 버티는 힘이되는 것도 같아요
    우리의 마음을 무겁게 만들었던
    쓰디쓴 기억조차 언젠간 우리에게
    귀한 약으로 작용하겠죠

    우리 자신에게 약이 되는 한마디
    이번 한 주도 수고했다.
    이번 한 달도 잘 지나왔다.
    마음을 다독여주는 말 하는 거
    어떨까요.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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