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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다미님의 로그입니다.

음악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함께 기대어 사는 소박함이 좋습니다 음악은 나를 외롭지 않게 합니다^^
  • 49
  • 리슨투마헛빗

    소ll다미(@skyjmk65)

  • 49
    소ll다미 (@skyjmk65)
    2025-01-24 18:07


    길거리에 놓여진
    풍경들 하나가

    마치
    고향으로 가는
    이정표처럼 느껴집니다.

    차창 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풍경들이

    어린 시절의
    기억들을 불러내고요

    마음은 이미
    고향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한 주간을
    마무리하는
    금요일 아침

    길게 이어졌던
    한 주간의 무게를

    그리고
    삶에 안겨 주었던
    무거운 짐들

    고향이라는 쉼터에
    가뿐히 내려놓았으면
    좋겠어요.

    명절 연휴의 시작이
    바로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댓글 1

  • 49
    소ll다미 (@skyjmk65)
    2025-01-23 12:21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왔을 때

    두껍고
    묵직한 패딩을
    벗고 나면

    그렇게
    홀가분할 수가
    없죠

    옷에 쌓인
    미세먼지까지
    털어내면
    더 개운합니다.

    겉옷을 벗듯
    가벼워지는
    시간

    여러 겹의 옷으로
    중무장을 하기 전에
    가벼운 마음으로

    아침 해가
    뜨길 기다리는
    이 시간이 참 좋습니다.

    오늘도
    미세 먼지가 심하네요
    외출하실 때

    마스크
    잘 착용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세요.

    댓글 1

  • 49
    소ll다미 (@skyjmk65)
    2025-01-20 11:43


    우리나라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인동이라는 식물은

    겨울에도
    입과 줄기가
    시들지 않고 있다가

    봄이
    오기 시작할 때
    꽃을 피운답니다.

    흔히
    인동 초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다

    성공한 사람을
    우리는 안동초에
    비유를 하지요

    매서운 추위에도
    꿋꿋하게
    푸른 잎을 유지하는

    그 생명력을
    우리도 기억하면
    어떨까요?

    이제
    겨울을 많이
    건너왔나 봅니다.

    절기상
    대한이지만
    온화한 겨울 아침

    아정도면
    견딜만 하지 않나요?
    한주간도 파이팅요.

    댓글 1

  • 20
    사용자 정보 없음 (@n1684213675)
    2025-01-20 02:29




    요기요.ㅎㅎ

    댓글 1

  • 20
    사용자 정보 없음 (@n1684213675)
    2025-01-19 22:10


    여기요.ㅎㅎ

    댓글 0

  • 49
    소ll다미 (@skyjmk65)
    2024-12-24 13:12


    성탄절을 기다리는
    우리들의 마음속에는

    어느새
    메리 크리스마스 대신
    해피 홀리데이가
    더 익숙해졌고요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던
    캐럴송은

    성탄의 거리에서
    점점 잊혀지는 것만
    같습니다.

    성탄절의
    이름을 담겼던
    그 깊고 따뜻한 의미는
    어디로 사라져 버렸을까요?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은요
    단순 쉬는 날을 앞둔
    그런 날이 나니라

    참된 성탄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날이길 소망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o^

    댓글 0

  • 49
    소ll다미 (@skyjmk65)
    2024-12-23 19:02


    도톰한
    티 셔츠 위에
    외투

    외투 위에 위에
    머플러도
    두드립니다.

    탑을 쌓듯
    켜이 켜이 껴입는 것은
    겨울을 대하는 기본

    포개고
    또 포개는 것이
    겨울을 대하는
    기본자세 지요

    포개고
    포개는 것이
    정석인 계절 겨울

    여러 겹의
    옷을 입은 덕분에
    겨울을 견딜 수 있는 것처럼

    인생 속
    추운 겨울과 같은
    시련의 시간을 지날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날씨가
    많이 차갑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

    댓글 1

  • 49
    소ll다미 (@skyjmk65)
    2024-12-20 20:17


    오늘의 명언
    추우니까 집에 있자
    호호호호


    추워도 집 나서야 하고
    할 건 해야 하고.
    갈 길이 가야 하는
    우리

    추우니까
    집에 있자라는 말은
    이렇게 알아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추우니까
    일찍 집에 가자.
    방황도 잠시 쉬어가자.

    추울 때는
    말 잘 듣는
    아이처럼
    그렇게 살자.

    어떤 땐
    그런 생각 안 드세요?.

    행복이라는 건
    어쩌면 하루하루
    컨디션에 달려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추워서 조금 더
    피곤할지 몰라도
    추워서 속까지
    얼고 굳은 나

    살살
    잘 달래면서
    한 주 끝까지
    잘 데려가기로 해요.

    댓글 0

  • 49
    소ll다미 (@skyjmk65)
    2024-12-15 17:31


    연말을 보내며
    아쉬움을 남겨두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가장 아쉬웠던 점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기회라는 단어를
    떠올려본다.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더 많이
    보낼 수 있었던 기회

    주저하지 않고
    시작해 볼 수 있었던
    기회에

    수많은 기회들이
    나를 스쳐 지나가지 않았나
    생각해 보며.

    나에게 오늘이라는
    새로운 기회가
    또 찾아왔어요.

    손 안에서
    빠져나가는
    모래처럼 흘려보내기보다.

    꽉 움켜쥐며
    선물처럼 주어진
    오늘을 맞이합니다.

    댓글 0

  • 49
    소ll다미 (@skyjmk65)
    2024-12-12 13:03


    연말을 보내며
    아쉬움을 남겨두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가장 아쉬웠던 점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기회라는 단어를
    떠올려본다.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더 많이
    보낼 수 있었던 기회

    주저하지 않고
    시작해 볼 수 있었던
    기회에

    수많은 기회들이
    나를 스쳐 지나가지 않았나
    생각해 보며.

    나에게 오늘이라는
    새로운 기회가
    또 찾아왔어요.

    손 안에서
    빠져나가는
    모래처럼 흘려보내기보다.

    꽉 움켜쥐며
    선물처럼 주어진
    오늘을 맞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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