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다미님의 로그입니다.
음악은 사람을 행복하게 만듭니다 함께 기대어 사는 소박함이 좋습니다 음악은 나를 외롭지 않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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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슨투마헛빗
소ll다미(@skyjmk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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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ll다미 (@skyjmk65)2025-01-24 18:07
길거리에 놓여진
풍경들 하나가
마치
고향으로 가는
이정표처럼 느껴집니다.
차창 밖으로
스쳐 지나가는
풍경들이
어린 시절의
기억들을 불러내고요
마음은 이미
고향을 향해
달려가고 있습니다.
한 주간을
마무리하는
금요일 아침
길게 이어졌던
한 주간의 무게를
그리고
삶에 안겨 주었던
무거운 짐들
고향이라는 쉼터에
가뿐히 내려놓았으면
좋겠어요.
명절 연휴의 시작이
바로 앞으로
다가왔습니다.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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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ll다미 (@skyjmk65)2025-01-23 12:21
외출했다가
집에 돌아왔을 때
두껍고
묵직한 패딩을
벗고 나면
그렇게
홀가분할 수가
없죠
옷에 쌓인
미세먼지까지
털어내면
더 개운합니다.
겉옷을 벗듯
가벼워지는
시간
여러 겹의 옷으로
중무장을 하기 전에
가벼운 마음으로
아침 해가
뜨길 기다리는
이 시간이 참 좋습니다.
오늘도
미세 먼지가 심하네요
외출하실 때
마스크
잘 착용하시고
건강관리 잘하세요.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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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ll다미 (@skyjmk65)2025-01-20 11:43
우리나라
전역에서 볼 수 있는
인동이라는 식물은
겨울에도
입과 줄기가
시들지 않고 있다가
봄이
오기 시작할 때
꽃을 피운답니다.
흔히
인동 초라고
하는데요
그래서
오랫동안
어려움을 겪다
성공한 사람을
우리는 안동초에
비유를 하지요
매서운 추위에도
꿋꿋하게
푸른 잎을 유지하는
그 생명력을
우리도 기억하면
어떨까요?
이제
겨울을 많이
건너왔나 봅니다.
절기상
대한이지만
온화한 겨울 아침
아정도면
견딜만 하지 않나요?
한주간도 파이팅요.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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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 (@n1684213675)2025-01-20 02:29
요기요.ㅎㅎ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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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용자 정보 없음 (@n1684213675)2025-01-19 22:10
여기요.ㅎㅎ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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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ll다미 (@skyjmk65)2024-12-24 13:12
성탄절을 기다리는
우리들의 마음속에는
어느새
메리 크리스마스 대신
해피 홀리데이가
더 익숙해졌고요
아기 예수님의
탄생을 축하하던
캐럴송은
성탄의 거리에서
점점 잊혀지는 것만
같습니다.
성탄절의
이름을 담겼던
그 깊고 따뜻한 의미는
어디로 사라져 버렸을까요?
크리스마스
이브인 오늘은요
단순 쉬는 날을 앞둔
그런 날이 나니라
참된 성탄의
기쁨을 누릴 수 있는
날이길 소망합니다.
메리 크리스마스^o^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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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ll다미 (@skyjmk65)2024-12-23 19:02
도톰한
티 셔츠 위에
외투
외투 위에 위에
머플러도
두드립니다.
탑을 쌓듯
켜이 켜이 껴입는 것은
겨울을 대하는 기본
포개고
또 포개는 것이
겨울을 대하는
기본자세 지요
포개고
포개는 것이
정석인 계절 겨울
여러 겹의
옷을 입은 덕분에
겨울을 견딜 수 있는 것처럼
인생 속
추운 겨울과 같은
시련의 시간을 지날 땐
어떻게 해야 할까요?
날씨가
많이 차갑네요
건강 잘 챙기세요.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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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ll다미 (@skyjmk65)2024-12-20 20:17
오늘의 명언
추우니까 집에 있자
호호호호
추워도 집 나서야 하고
할 건 해야 하고.
갈 길이 가야 하는
우리
추우니까
집에 있자라는 말은
이렇게 알아들으면
좋을 것 같아요.
추우니까
일찍 집에 가자.
방황도 잠시 쉬어가자.
추울 때는
말 잘 듣는
아이처럼
그렇게 살자.
어떤 땐
그런 생각 안 드세요?.
행복이라는 건
어쩌면 하루하루
컨디션에 달려 있는 건
아닌가 하는
추워서 조금 더
피곤할지 몰라도
추워서 속까지
얼고 굳은 나
살살
잘 달래면서
한 주 끝까지
잘 데려가기로 해요.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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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ll다미 (@skyjmk65)2024-12-15 17:31
연말을 보내며
아쉬움을 남겨두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가장 아쉬웠던 점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난
기회라는 단어를
떠올려본다.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더 많이
보낼 수 있었던 기회
주저하지 않고
시작해 볼 수 있었던
기회에
수많은 기회들이
나를 스쳐 지나가지 않았나
생각해 보며.
나에게 오늘이라는
새로운 기회가
또 찾아왔어요.
손 안에서
빠져나가는
모래처럼 흘려보내기보다.
꽉 움켜쥐며
선물처럼 주어진
오늘을 맞이합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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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ll다미 (@skyjmk65)2024-12-12 13:03
연말을 보내며
아쉬움을 남겨두는
시간이기도 합니다.
한 해를 돌아보며
가장 아쉬웠던 점이
무엇인지 생각해 본다.
난
기회라는 단어를
떠올려본다.
가족들과 함께
시간을 더 많이
보낼 수 있었던 기회
주저하지 않고
시작해 볼 수 있었던
기회에
수많은 기회들이
나를 스쳐 지나가지 않았나
생각해 보며.
나에게 오늘이라는
새로운 기회가
또 찾아왔어요.
손 안에서
빠져나가는
모래처럼 흘려보내기보다.
꽉 움켜쥐며
선물처럼 주어진
오늘을 맞이합니다.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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