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이(松) [빗장....마음을닫다]
有緣千里來相會無緣對面不相收 인연이 있으면 천리를 찾아와서 만나고 인연이 없으면 마주봐도 서로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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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송이(@solsong5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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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영혼의선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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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송이 (@solsong524)2018-11-05 20:28
러브레타.....
.오타루.멋스럽고 고풍스런 건물들마치 유럽에 와서 있는 듯한 느낌의 도시.일본인듯 일본아닌듯.조용하고 규칙적인듯 하면서자유로움이 가득한곳..눈내리는 계절에.이츠키 n 히로코를그리워하며....다시 ing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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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송이 (@solsong524)2018-10-30 23:56
당신은 어디쯤에서걸어오고 계십니까당신은 어디쯤에서길을 잃고 계십니까
당신 찾아숨가쁘게 달려와나, 여기에기다리고 있건 만
당신은 어디쯤에서이렇게도더디게 오고 계십니까바스락 거리는 나뭇잎소리
오늘도당신은 보이지 않고가을비가 먼저 나와기다리고 있습니다.
가을비 / 우련, 신경희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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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송이 (@solsong524)2018-10-21 11:47버지니아울프델리웨이부인....세월
.다시보는 영화 한편The Hour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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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송이 (@solsong524)2018-08-24 14:51
비 。가 。온 。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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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송이 (@solsong524)2018-06-19 13:14흔히들 말한다상대가 원하는 걸 해주는 것이 사랑이라고하지만 그건 작은 사랑인지도 모른다상대가 싫어하는 걸 하지 않는 것이야말로큰 사랑 아닐까
-이기주, 언어의 온도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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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송이 (@solsong524)2018-06-05 22:24살아 있는 동안또 만나게 되겠지요.못 만나는 동안더러 그립기도 하겠지요.그러다가 또무덤덤해지기도 하겠지요.
살아가는 동안어찌, 갖고 싶은 것만 갖고하고 싶은 것만 할 수 있나요.그저 그렇게그저 그렇게 사는거지요.
마차가 지나간 자국에 빗물이 고이듯내 삶이 지나온 자국마다슬픔이 가득 고였네.
-이정하, 그저 그렇게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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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송이 (@solsong524)2018-03-07 00:51
I miss you so much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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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송이 (@solsong524)2018-03-07 00:41
오래 흔들렸으므로 너는 아름답다오래 서러웠으므로너는 아름답다알의 시절을 기억하지 못하는 새얼키고 설킨 뿌리를 몰라도오래 목 말랐으므로 너는아름답다
구광본 - 오래 흔들렸으므로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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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송이 (@solsong524)2018-03-03 00:57
너 。를 。위 。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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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송이 (@solsong524)2018-03-03 00:52
그 。리 。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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