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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しㅓしㅐフㅏ ススㅣフㅓててㅏ˚ **★┃사┃**★**┃랑┃**★**┃해┃★** …────ε♡з─˚Łοv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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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추꧂🎭(@pcw4862)

  • 50
    🎏꧁⭕┣추꧂🎭 (@pcw4862)
    2022-01-07 16:53


    지울 수 없는 마음의 병



    비추라 /김득수

    삶을 살다 보면
    해맑은 모습보다 가끔 울고 싶을 때가
    있습니다,

    조그만 일에도
    상처받고 마음이 우울해져서
    홀로 머물고 싶고 그 누구의 간섭도 받고 싶지
    않을 때가 있습니다,

    마음의 병은
    위로의 말씀이 끝없이 들려 와도
    귀에 들어오지도 않을 때가 있을뿐더러 영혼만 상하고
    삶까지 망가질 수
    있습니다.

    그럴 땐 여행이나
    아니면 아무도 모르는 곳에서 상한 맘을 눈물로
    모두 토해 내 버리는 것이
    좋습니다,

    좋지 않은 일들은
    쌓일수록 영육 간에 병이 될 수 있기에 깨끗이 잊고
    가슴 속에 담지 말아야
    합니다,

    마음의 병은
    자신의 노력이 절실하지만
    본인의 의지로 할 수 없을 땐 의원 치료나
    신앙생활을 하시면서 마음의 평강을
    찾으시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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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추꧂🎭 (@pcw4862)
    2022-01-07 16:53


    가을날의 짝사랑


    비추라/김득수

    내가 왜 이럴까,
    그가 날 좋아하는 것도 아닌데 그를 보면
    바보처럼 가슴이 뛰고 내 맘이
    설렐 수밖에 없는지.

    잊으려 해도
    자꾸 눈에 사운 대는 그가
    이젠 꿈속까지 찾아와 마음을 그토록 빼앗아 가는지
    사랑은 소리 없이 깊어 간다.

    오늘도 미소 짓고
    사랑스러운 그대 맘을 얻기 위해 다가가는데 그러나 그댄
    눈 하나 깜짝하지 않고
    날 알아주지 않으니 서글픈 이 심정을
    어떻게 고백할까.

    이 가을
    단풍이 아름답게 물들어 가고
    내 가슴에도 그대 향한 사랑은 곱게 물드는데
    그대의 맘 속엔 내가 없으니
    가슴이 아려 온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2-01-07 16:52


    살아 있을 때 사랑을 베풀자


    비추라 /김득수

    사람이 존경받기를
    원한다면 살아 있을 때 잘해야 한다,
    자신이 아무리 세상 권위의식에 모든 것을 소유하고
    영원할 것 같아도
    무덤 속에 안 드러누울 자가
    어디 있겠느냐,

    자신의 수고가
    큰 사업체를 일구고 재벌 총수가 되었다 해도
    밤낮 고생하는 부하 직원들이 있다는 것을 잊어선 안 된다,
    그들을 하찮은 일용직으로 생각하기보다는
    끝까지 내 가족처럼 돌봐라,

    또한, 나의 이익이라면
    자금을 물쓰듯 뇌물로 쓰기보다는 불우한 이웃들에게도
    사랑을 베풀어라
    나만 잘 먹고 잘산다고 이 세상이 행복해지고
    아름다워지겠느냐,

    나만을 생각하는 자는
    너무 이기적이고 결국 친구 혈육까지도 등을 돌리게 마련이다,
    그러나 남을 섬긴 자는
    우리네 품앗이 삶처럼 보낸 만큼 더 돌아오고
    덕을 쌓는다.

    세상 사는 동안
    인생을 얼마나 잘 살아왔는지는 관속에 드러누워 봐야 안다,
    많은 사람이 무덤가에 찾아와
    안타까움에 가슴을 적신다면 그 인생은
    성공한 것이오,
    그 이름은 세상의 빛이
    될 것이다,

    그러나 눈을 감는 날까지
    선과 사랑을 베풀지 못하고 모든 것을 꼭 껴안고 가는 자는
    많은 자산을 남겼다 해도
    세상 사람들에게 존경받지 못하고 무덤가에는
    그 누구도 찾아가지
    않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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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추꧂🎭 (@pcw4862)
    2022-01-07 16:52


    그가 너무나 보고 싶어서


    비추라 /김득수

    찬연한 달빛에
    그 누가 그토록 울고 있을까,
    풀벌레 소리와 함께 밤을 잊고 서글프게도
    울어 대는 걸까,

    갈바람에
    뜨락의 밤은 깊어 가는데
    무슨 사연이 있었길래 그칠 줄 모르고 고요한 밤을
    허물어 가는지 모르겠다.

    그러나
    길 없는 창가에서
    사운대는 별빛을 바라보며 아픔을 토해내는 나를 보니
    그동안 마음을 잡지 못해 울고 있는
    나 자신이 아닌가 싶다,

    요즘 사랑하는 그가
    너무나 보고 싶고 그립다 보니
    가슴에 찬 서리가 오르고 눈가에 이슬까지 맺혀
    외로운 내 영혼이 소리 없이
    울고 있었나 보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2-01-07 16:51


    깊고 푸른 밤을 찾아오세요



    비추라/김득수

    그대이시어
    깊고 푸른 밤을 찾아오세요,
    적막한 밤을 맞으며 외로움에 빠져 있을 그대를
    고요한 밤하늘 별빛 아래서
    기다립니다,

    푸른 밤하늘 쏟아지는
    별빛 아래서 사랑하는 그대와 설렌 두 가슴 꼭 안으며
    풋풋한 입맞춤에 감미로운 밤을 맞이하길
    기대하고 있습니다.

    은빛 달빛에
    반짝이는 별빛을 따라 깊고 푸른 밤을 찾아오세요.
    사랑스러운 그대와
    푸른 밤하늘을 바라보며 달콤한 사랑에
    흠뻑 취해보고 싶습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2-01-07 16:51


    사랑하기엔 너무 먼 그대


    비추라/김득수

    그대와 난 오랜 세월을
    피눈물 나게
    삶을 함께했어도 난 아직 그대를 모릅니다,
    그대의 깊은 속마음을 알 수가 없기
    때문입니다,

    그대는 곁으론
    미소 짓고 모든 것 다 내어 줄 듯 마음을 쓰는 것 같아도
    그대는 곁과 속이 달라도 너무나 달라
    언제나 도전받게 합니다,

    난 예전부터
    서로 마음을 열어 놓기를 기다리는데
    그댄 아직도 계산적이고 가시와 같은 마음의 벽을 쌓아
    못내 아쉽습니다,

    사람이 무섭다는 게
    힘이나 폭력만 있겠습니까,
    그보다 더 무서운 것은 가슴에 숨겨진 비수보다 날카로운
    사람의 속마음입니다,

    아무리 인연이라 해도
    눈높이와 마음의 격이 서로 다르다 보면 남보다도 못하고
    그 인연의 끈은 오래가지
    못 합니다,

    그러나 어차피 세상 끝까지
    함께 가져갈 인연이라면 마음의 벽이 없는
    그대의 따뜻한 가슴으로
    사랑해 주세요.

    Ti Amo (띠아모) 당신을 사랑합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2-01-07 16:50


    꿈결 같은 사랑이시여


    비추라 /김득수

    가슴 뛰는 하루는
    그대 향한 사랑으로부터 시작되고 해맑은 미소는
    사랑스러운 그대 마음을 받아 온
    사랑의 기쁨입니다.

    두 손 마주하며
    마음 하나로 맺어진 사랑의 인연
    그저 바라만 봐도
    가슴 따뜻해 오고 세상 모든 게 무작정 좋아 보이니
    오늘도 단꿈을 꿉니다.

    고왔던 사랑만큼
    보고 또 봐도 그립고 언제나 샘솟는 그대 사랑
    삶이 꿈결같이 즐겁고
    넘치는 기쁨에 하루해는 너무나
    짧습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2-01-07 16:50


    여인의 향기를 따라


    비추라 /김득수

    그 가을날
    친구들과 파티가 있어
    옛 가수 레스토랑에 찾아갔는데 맛난 음식과 커피에
    즐거운 시간을 맞는데 자기들 자랑으로
    춤과 노래로 흥을 돋운다,

    다들 춤을 어디서 배웠는지
    여자든 남자들 나이와 상관없이 말 춤까지 추며 잘들 논다.
    난 어릴 때 고고 춤을 조금 배우다 말았기에
    아직 춤은 출줄 모르는 숙맥이기도 하다,

    그래서 오늘도
    레스토랑 한구석에서 파티가 무르익는
    무대를 바라보고 있었는데 춤을 추고 있던 여인이 날 찾아와
    춤을 추자고 손을 잡는다.

    수많은 친구가 모였는데
    하필이면 나였는지 한사코 손을 뿌리쳐 보지만 옆에 친구들이
    함께 춤을 추기를 바라는 눈치다,

    그 여자 친구는
    소녀처럼 아직도 긴 머리에 댕기 머리 두 쪽을 하고 있었는데
    요즘 시대에 스타일이 너무 뒤떨어져
    별로 맘에 들지 않는다,

    난 수줍어
    붉어진 얼굴을 감추지도 못하고
    여인의 손길 발길을 따라 춤을 추는데 얼마나 춤을 잘 추는지
    이 친구의 춤 하나는 끝내준다.

    두 가슴 마주할수록
    화장발에 향긋한 여인의 향기는
    코끝에 스치고 춤 동작은 여인 맘대로 나의 몸을 스쳐대고
    어찌나 돌려대는지 순진한 사람
    다 버려 놓는다.

    그렇게 춤은 끝나
    나를 놓아 주었는데 난 자리를 찾아가기 바빴지만
    그 여인이 영화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여배우 비비안 리처럼 느껴지고
    예뻐 보인다,

    난 모임이 끝나고
    집에 돌아왔는데 그 여인이 그토록 생각나는지
    잠을 이룰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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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50
    🎏꧁⭕┣추꧂🎭 (@pcw4862)
    2022-01-07 16:49


    스탠 바이 미 (Stand By Me)


    비추라/김득수

    달빛이 흐르는 밤
    난 인천 대교에 차를 올려놓고 음악을 들으며
    밤의 세계를 달린다,

    인천대교는
    샌프란시스코 금문교보다
    다리를 연결한 조형미가 얼마나 섬세하고 아름다운지
    감탄사가 절로 나오고
    색색 가지 조명발이 밤 드라이브 기분을
    맞춰 준다,

    그 많던 차들도
    제 갈 길을 다 가고 바닷새마저 잠들어 버린 고요한 밤
    차 안엔 로맨틱한 음악이
    감미롭게 흘러 퍼지는 가운데 난 꿈의 세계에
    물들어 간다,

    차 안에 흐르는 곡은
    내 마음을 얼마나 흔드는 선율인지
    내 평생 가장 많이 듣고 좋아한 (Stand By Me) 앨범이기에
    가슴이 다 아릴 지경이다,

    스탠 바이 미 (Stand By Me)
    사랑하는 사람과 감상하던 곡으로
    어느 형식의 음악이 든 맘이 설레고 그가 그리울 땐
    이렇게 핸들을 잡고
    고속도로 위에 눈물을 펑펑 쏟으며
    달린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2-01-07 16:49


    행복은 자신이 하기 나름이다



    비추라/김득수

    앞을 내다보지 못하면서
    인생의 종말이 올 것처럼 탄식하고 너무 걱정은 마라,
    하늘에 믿음을 가진 자는
    지금껏 행복했던 것처럼 다음 날도
    행복해 질 것이다,

    또한, 가진 것 없는 삶에
    미리부터 좌절하며 근심할 필요도 없다,
    소망한 만큼 기도하고 노력하면 달란트는 자신이 받을 만큼
    오늘도 있고 내일에도 있을 것이다,

    주어진 삶을
    만족 못하는 자는 억만금을 주더라도 부족하고 불행하지만
    그러나 가진 게 없어도 빵 한 조각에
    감사할 수 있는 자는 평생을 배부르도록
    행복할 것이다,

    매사에 부정적인 사람은
    자신을 망가뜨려도
    긍정적인 사람은 내일이 있고 아무리 어두운 터널에서도
    앞이 보일 것이기에 그만큼 인생은
    행복해 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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