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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제나 인라이브꧁🎏⭕┣✨추🎭꧂(@pcw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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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1 17:14
섬김 봉사는 기쁨으로 해야 한다
비추라/김득수
값없이 하는
사회봉사나 믿음의 봉사는 언제나 즐겁고 기쁜 마음으로 해야
주고받는 모두가 은혜스럽다,
남을 의식하거나 자기 자신을 드러내기 위해서 하는
봉사는 아무 의미가
없다,
또한, 혼자만의 생각이나
마음에 준비가 안 된 봉사는 오래가지 못하고 아무리 잘하는 것 같아도
친구들과 부딪혀 시험에 들기 마련이다,
그럴 땐 모든 것을 내려놓고
쉬어야 한다,
믿음이 떨어졌을 땐
봉사가 무거운 짐짝처럼 느껴지고
악한 영이 틈타 함께 일하는 친구들까지 힘들게 만들어 모든 일이
은혜가 떨어질 수밖에 없으므로
아예 쉬는 게 좋다,
나중 충분한 기도와
준비가 되어 있을 때 해도 늦지 않다,
섬김의 봉사는 물질이든 마음이든 기쁜 마음으로 해야 은혜롭고
선한 속마음은 들키지 않아야
아름답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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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1 17:14
사랑이 자신과 가정을 지킨다
비추라 /김득수
처음 남녀가 만나
신혼까지는 깨가 쏟아지도록 좋았다가도
세월이 흐르다 보면 험난한 삶은 행복한 가정을 짓밟아 버리고
곱던 인연까지
흩트려 버릴 때가 있으니 마음 둘 곳 없는 세상은
외로움을 느끼게 한다,
가시 같은 삶이
행복했던 신혼 때를 그립게 하며
사랑하는 사람 또한, 곁에 있어도 남보다도 멀게 느껴져 가고 고왔던 미소는
수심만 가득해
황혼 끝까지 사랑으로 헤쳐 나가기엔
많은 인내가 필요해진다,
평생을 껴안아야 할 사람
그토록 오랜 세월을 살을 맞대며 살았는데 쉽게 헤어져 버리는 것을 보면
시달린 마음고생이 오죽했으랴,
그러나 조금만 더 참고 지혜로웠더라면 위기는 넘어가고
영원한 사랑이 찾아왔을 수도 있지
않았을까,
나무는 물을 주고 잘 가꾸어야
자라나듯이 인간도 사랑을 주고받아야 건강하다,
자신은 잘해 온 것 같지만
그동안 자식들과 사랑하는 사람에게 인색하게 굴지나 않았는지 생각해야 하고
혹 잘못된 삶을 살았다면 모든 걸 사랑으로
되돌려놓아야 한다,
행복한 가정과
자신을 지키기 위해서 사랑보다 좋은 게 있을까,
노후를 홀로 맞게 되면 처음엔 홀가분하고 천국처럼 좋을 것 같아도
잠시뿐이라,
그것처럼 비참하고 눈물 나는 건 없을 것이다,
못다 한 사랑이 있다면 지금이라도 식구들과 나눔으로써
허락하신 삶이 행복했으면
좋겠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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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1 17:13
친애하는 그대를 기다립니다
비추라 /김득수
고달픈 삶이 힘드십니까,
그동안 고통받는 세상에서 소망이 가득한 주님의 세계로 그대를
인도하고자 하니 구원받고 거듭나시길
바랍니다,
주님은 예전부터
그대를 사랑하시고 오늘도 그댈 애타게 기다리며
사랑의 메시지를 보내고 있습니다,
남녀를 노소를 막론하고
지난 삶이 잘했든 잘못되었든 간에 묻고 따지지도 않을 주님이시기에
세상 무거운 짐 모두 내려놓고 빈손으로
와도 좋습니다.
무엇이 문제랍니까,
그댄 너무 신중하게 고민하지 않으셔도 좋습니다,
우리는 한 영혼을 구원하기 위해
땅끝까지 달려가야 할 운명이었기에 오늘도 쉬지 않고 그대를 놓고
기도하며 주님과 만날 기회를
만들고 있습니다,
즐거운 성탄절도 좋지만
이번 주일날 꼭 만나 뵐 길 원합니다,
예배당에 성령의 뜨거운 기도와 향 가득한 장미꽃을 들고
그대가 찾아오시길 간절히 기다리고
있겠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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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1 17:13
에메랄드빛 바다에서
비추라 /김득수
에메랄드빛 바다
색색 가지 물고기가 산호초 사이를 오고 가고
모래사장엔 무지갯빛 비치 파라솔이 펼쳐져 여름 휴가를 찾은
젊은 연인들이 즐거운 시간을
갖고 있다,
저 멀리 들려 오는
뱃고동 소리는 바닷가에 설렌 가슴을
더욱 부플 게 만들고 해변 키 큰 종려나무는 해풍에 흔들흔들 춤을 추며
페르시아만의 진풍경이 펼쳐져 카메라에
살짝 담아 본다.
사랑의 계절
수평선에 부픈 마음을 띄우고
비키니 차림에 멋진 몸매를 자랑하는 양코 아가씨들 작열하는 태양에
살결이 검게 타들어 가는지도 모르고 깔깔대며
마냥 즐겁기만 하다.
파란 하늘엔 갈매기 떼가
뭉게구름과 함께 떠가고 밀려 왔다 밀려가는
줄 파도는 백사장을 다정하게 거니는 연인들의 사랑을 질투나 하듯
물보라를 일으키며 발목을
잡는다,
사랑하는 그와 난
뜨거운 태양을 피해 선상 호텔 요트 장식이 가득한 비치 카페에서
바다 배경을 바라보며
시원한 음료와 음악으로 이국적인 정취에
흠뻑 취해 간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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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1 17:12
꽃잎에 곱게 물든 사랑
비추라 /김득수
꽃잎이 지고 나면
우리 사랑은 다 한 줄 알았는데 그러나 그게 끝이 아니었습니다,
휘날리는 꽃잎에
우리 사랑은 새롭게 열매 맺기 시작했기
때문입니다,
곱게 물들어 가던 사랑
다가갈수록 가시밭길을 걷듯 우리에게 수많은 아픔이 찾아 왔어도
변함없는 사랑이
우리를 하나로 만들어 놓고 두 손을
꼭 잡게 했습니다.
수천 번 꽃이 피고 져도
우리 사랑은 지지 않고 서로 바라보며 거센 비바람을 이겨내듯
함께할 수 있었기에
사랑은 성숙한 모습으로 아름다운 열매를
맺게 되었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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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1 17:11
애써 잊으려고 하지 마라
비추라 /김득수
삶 가운데
아픔만 남겨 주고 떠난 사랑
세월이 가도 지워지지 않고 용서와 눈물로도 지울 수 없는 사랑
애써 잊으려고 하지 마라.
가슴 여미다 보면 야윈 몸만 더 상할
뿐이다,
모든 것 빼앗기고
추억으로 갈무리하기엔 너무 아픈 사랑
진정으로 사랑했었다면 울며 붙잡지도 말고 기다릴 것도 없다,
순박했던 사랑
그립다 보면 언젠간 다시 찾아올
것이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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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1 17:09
우리의 인생은 일흔부터라
비추라 /김득수
시작이 있으면 끝이 있다지만
들쑥날쑥한 우리네 인생은 허무하기 짝이 없습니다.
갑 잡스럽게
눈을 감아버린 형제를 볼 땐
허락하신 삶이 너무 짧아 아직도 보냈다는 생각은 전혀 안 드는데
주님은 그리 빨리 데리고 가시는지
소리 내어 울지도 못하고 그저 주님만 바라볼
뿐입니다,
세상에
태어날 땐 순서대로 태어났고
죽을 땐 순서는 없다고는 하나 아직 활짝 펴보지도 않은 나이인데
주님은 생명의 잣대는
어디에다 맞추고 계시는지
아무 흠도 없고 아픈데 없는 형제의 그 잣대는
가슴 아프기만
합니다,
연세 높은 권사님들이
늘 부르던 노래는 우리들의 인생은 일흔 살부터라
팔십에 부르셔도 아직 빠르고 아흔에도 재촉하지 말라 했는데 형제를
오십에 부르셨으니 어떻게 되신
건가요,
주님께선 형제를
너무 사랑하셔서 급히 부르셨지만
권사님들이 노래처럼 앞으론 우릴 빨리 부르지 마시고
백 세가 되면 알아서 불러 주셨으면
좋겠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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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1 17:09
그대가 어머니처럼 느껴집니다
비추라 /김득수
어느 가을날
꽃다운 소녀가 가진 것 없는
사내를 만나 세상을 살아가면서 삶이 아름답거나 화려하진 않았어도
행복한 가정을 위해 항상 기도해 주고
소망을 주니 얼마나 고마운지
모릅니다,
또한, 피 한 방울
섞이지 않았던 소녀가 오누이처럼
사랑으로 모든 것을 껴안으니 잔정이 쌓일 대로 쌓여 이젠 그 소녀가
복스러운 현모양처가 되어
세월이 갈수록 어머니처럼 포근하게
느껴집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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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1 17:08
사랑한 만큼 상처는 깊다.
비추라 /김득수
사랑의 상처는
집착한 사랑만큼 그 상처는 깊다,
세월이 가면 상처는 아물어도 떠나버린 사랑의 흉터는
가슴에서 영원히 지워지지
않는다,
서로 사랑했을 땐
하루의 모든 시간이 그리움으로
물들어 갔어도 마음이 변해 새로운 사랑을 위해 떠난 사랑은
눈물로도 되돌릴 수 없고 아픈 상처만
떠넘기고 간다,
떠나버린 사랑
끝까지 미련을 갖는 것은
결국 소유하려 했던 것들이 영혼과 육신까지 야위게 만들어
상처를 더욱 키울 것이기에
불필요한 인연은 놓아 버리는 게 자신을
지키는 것이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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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2-01-11 17:08
지울 수 없는 사랑
비추라 /김득수
보내고 싶지 않았습니다,
아직도 그댈 가슴에 간직하며 사랑하는 마음 영원하거든요,
차가운 눈빛에
그대가 내 곁을 떠났어도 난 하루도
잊은 적 없습니다,
서로 수천 번
사랑한다 했어도 헤어지잔 말 한마디에
우린 너무 쉽게 헤어졌습니다,
하늘만 보아도 그립고 때 없이 흐르는 눈물이 그댈 잊지 못해 기다리는
마음 같아 나 자신이 한없이
미워집니다,
우리가
언제나 만날 수 있을까요,
처음엔 친구인 줄 알았는데 내 안에 머무는 사랑이 되고 말았습니다,
잊으려 술잔을 들어 보고
깊은 산속을 헤매며 아픈 마음을 정리해 보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지울 수 없는 사랑
헤어지기엔 너무 많이 와 버렸고 돌아가기엔 늦어버린 사랑
보내지도 못하고
눈을 감는 그 날까지 그댈 가슴에 간직할
수밖에 없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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