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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오늘도 행복바구니에 많은 행복 담으세요☆───★ε♡з─˚Łοvё ♬~˚─△▶────йaрру ðaу────★
  • 50
  • 언제나 인라이브

    ꧁🎏⭕┣✨추🎭꧂(@pcw4862)

  • 50
    ꧁🎏⭕┣✨추🎭꧂ (@pcw4862)
    2021-10-09 17:53


    비오는 날..



    비 오는 하늘에도
    별이 있습니다.

    시커멓게 된 가슴에도
    웃음이 있습니다.

    눈을 감아도 보이는
    사람이 있습니다.

    그리움은 지치지도 않고
    빈 가슴을 채웁니다.

    내리는 빗소리는
    외로움의 울음 소리입니다.

    비 내리는 하늘에 별이 보이면
    가슴에 쌓이는 건 애달픔 뿐입니다.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09 17:52


    당신의 눈물처럼 내리는 비




    사랑하는 당신
    지금 밖에는당신의 눈물처럼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마음이 아파서
    몸 마져 아픈 당신의 눈물이
    비 되어 포릇한 눈물로 떨어집니다

    힘들어 하는 당신에게
    마음 아파 하는 당신에게

    지금 이라도 달려가서
    당신의 눈물닦아 주고 싶고
    당신의 아픈 마음달래주고 싶지만

    그럴 수 없는우리의 슬픈 사랑에
    안타까움만 더 해갑니다

    사랑하는 당신
    비가 오면 좋아라 해야 할텐데...
    오늘따라 내리는 봄비는
    왜 이다지도 슬프게 느껴지는지요

    힘들어 하는 당신의 눈물이어서 그럴까요
    아파하는 당신의 슬픔이어서 그럴까요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09 17:52


    버 릇 ,,,♡



    나~
    널 만나고 부터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
    시도때도 없이 혼자 웃는 버릇

    나~
    널 사랑하고부터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
    한번씩 허공을 보며
    기분좋은 상상을 하는 버릇

    나~
    너와의 사랑이 힘들어질때쯤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
    날 떠나지는 않을까
    싶어 손톱을 물어뜯는 버릇

    나 널 보내고부터
    이상한 버릇이 생겼다.
    울리지도 않는 전화기를
    만지작 거리는 버릇

    너란 사람은 이제 내옆에 없는데
    너란 사람때문에 생긴 버릇들은
    고스란히 내옆을 지키고 있었다









    스케치도 언젠가부터 눈물카페를 알게되면서부터, 버릇이 생겼습니다.
    눈물카페에 오면 시도때도 없이 혼자 웃는 버릇..ㅎㅎ
    기분좋은 상상을 하는 버릇,,

    못오게될땐,,허전한마음,,

    아마도,, 스케치 눈물안에 중독된것 맞는것같습니다.
    울 눈물님들도,,스케치와 행복한 중독에 빠져보세요,,
    혼자보단,,
    둘이 낮기에,,,

    고맙습니다,,♡


    p,s : 흐르는 음악,,몇일전에 올린 예쁜동생이 부른 선율로 흐르고있어요,,
    예쁘게,,들어주세요,,

    밍아,,어쩜이리 잘하는교,,
    이쁜이,, 부럽다규,,그리고,,고맙다규,,♡

    흐르는곡 :밍이by-흉터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09 17:51


    눈물나는날,,,♡




    길을 가다 갑자기 눈시울이

    뜨거워지는 때가 있다


    길을 가다가도 혹은 텔레비전을 보다가도

    갑자기 눈시울이 붉어지는 때가 있는것이다


    따지고보면 별일도 아닌 것이었는데 왜 울컥

    목이 메어오는것인지...


    늘 내 눈물의 진원지였던 그대

    그대 내게 없음이 이리도 서러운 건줄 나는 미처몰랐다


    덜어내려고 애를 써도 덜어낼수없는

    내 슬픔은 도대체 언제까지 부여안고

    가야하는 것인지...


    이젠 되었겠지.. 했는데도 시시각각

    더운 눈물로 다가오는 걸 보니


    내가 당신을 사랑하긴 했었나보다

    뜨겁게 사랑하긴 했었나보다...

    ㅠ.ㅠ

    댓글 0

  • 50
    ꧁🎏⭕┣✨추🎭꧂ (@pcw4862)
    2021-10-09 17:51


    잘 지내고 있나요 ,,,♡



    "잘지내고 있나요,,? "

    댓글 3

  • 50
    ꧁🎏⭕┣✨추🎭꧂ (@pcw4862)
    2021-10-09 17:50


    어디까지 보이세요?




    ♧어디까지 보이세요?



    제 사랑의 눈은 너무 많이 나빠져서 이제는



    작은 사랑은 잘 보이지 않아요



    너무 큰 사랑만 찾게 되어 점점 힘들어지고



    당신 사랑의 눈은 아직 좋은가요?

    댓글 3

  • 50
    ꧁🎏⭕┣✨추🎭꧂ (@pcw4862)
    2021-10-09 17:49


    당신이 보고파지면,,,♡



    ˚♡。당신이 보고파지면˚♡。





    지금 당신을 떠올려봅니다..
    당신이 보고파지면..
    나는 언제나 하늘을 바라봅니다..

    아침아침의 하늘은..
    당신을 잠에서 깨우기 위한 고운 햇살 닮은..
    달콤한 입맞춤 같은 촉촉한 하늘이 되고..



    한낮의 하늘은..
    당신을 만나기 위해 활짝 웃는..
    웃음을 닮은 당신의 뜨거운 열정과도 같은..
    태양같은 하늘이 되고..


    초 저녁 하늘은..
    고요한 밤을 만들기 위해 붉게 물든..
    노을을 닮은 장미꽃 같은 정열적인 하늘이 되고..



    별이 빛나는 밤 하늘은..
    당신과의 밀어를 위해 어둠을 환하게..
    비춰주는 촛불같은 하늘이 됩니다..



    내 마음속 하늘은..
    당신을 사랑하기 위해 언제나 비워놓고..
    당당신을 보고파하는 그리움의 하늘이 됩니다..

    당신이 보고파지면..
    나는 언제나 하늘을 바라봅니다..
    습관처럼 바라보는 하늘에..
    난 오늘도..당신 얼굴 그려봅니다..



    오늘밤도..
    눈물같은 당신을 그리며 하늘을 쳐다봅니다..



    당신이 보고픈날에..

    댓글 3

  • 50
    ꧁🎏⭕┣✨추🎭꧂ (@pcw4862)
    2021-10-09 17:48


    떠나버린 너



    사랑을 다해 사랑 하였노라고,

    정작 할말이 남아 있음을 알았을때,

    넌 이미 남의 사람이 되어 있었다.



    불러야할 그리운 노래를 가슴으로 죽이며

    넌 멀리로 없어지고 있었나.



    하아! 곱스러운 웃음이 사라지기전

    두고두고 아름다운 여인으로 잊어 달라지만

    남자에게서 여자는 기쁨 아니면 슬픔,

    다섯 손가락 잘라 핏물 오선을 그려

    외롭지 않을 밤에 울어 보리라.



    울어서 멍든 눈흘림으로 미워서

    미워지도록 사랑 하리라.



    한잔은 떠나버린 너를 위하여

    또 한잔은 홀로 남겨진 나를 위하여

    마지막 한잔은 미리 알고 정하신

    운명을 위하여.........

    댓글 3

  • 50
    ꧁🎏⭕┣✨추🎭꧂ (@pcw4862)
    2021-10-09 17:48


    그리운 그대에게 ~♡




    그대를 좋아하면서 ...

    그대를 사랑하면서 ...

    그대를 볼수 없다는 것이

    너무나 아프고 고통스러워

    하늘이 원망 스럽기 까지 합니다 ...



    그대여 ...

    잘 지내고 있나요 ...

    아픈곳은 없나요 ...

    힘든일은 없나요 ...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내 소중한 그대여 ...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설레는 마음을 ...

    아직도 그대를 생각하면

    가슴속 깊이 흐르는 눈물을 ...

    그대는 알고나 있는지 ...



    그대만 바라보고 있는

    바보같은 이 마음을 ..



    - 그리운 그대에게 ... 최미연 -

    댓글 3

  • 50
    ꧁🎏⭕┣✨추🎭꧂ (@pcw4862)
    2021-10-09 17:47


    시간이 잔인한건...





    시간이란 것은 그 당시엔 정말이지 죽을 것 같고
    잊지 못할 것 같던 그 아픔들을 거짓말같이 지워버립니다..

    사랑이라 믿었던 것들이 집착이었음을 깨닫게도 하며
    사랑이 아니라 믿었던 것에 대해
    사랑이란 걸 깨닫게 하여 우리들을 더욱 힘들게도 합니다..

    무엇보다 시간이 잔인한건..
    당신을 사랑했던 기억조차 지워버리고..
    당신 아니면 안 될 것 같았던 많은 일들을..


    당신이 아니어도 되겠금 모든것을 바꿔버린다는 것입니다.


    지금 슬픈 건 당신과의 이별후에..
    언젠가는 시간의 흐름 속에 당신을 잊고..
    또 다른 사랑을 찾아갈 내 모습을 보게 되는 것입니다..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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