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찾사음악을찾는사람들행복동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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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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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0 18:18
차라리 잊으렵니다.
차라리 잊으렵니다
글; 천리길
내,어이하리까?
어치피 잊어야할 님이기에
황페해진 영혼의 뒷뜰에서
마지막 추억 붙잡고
이렇게
피맺히게 불러 봅니다.
아~그립고 야속한 님이여!
한번만 더 뒤돌아 보소서
꽃피고 새우는
그봄 기다리기에 나
이젠 정말 지쳤습니다.
멍든 가슴,유리쪼각 아픔 안고
산과들에 만연한
꽃향기 마중 가는것도
이젠 정말 지겹습니다.
하기에 차라리 잊으렵니다.
시름없는 저~구름에
나머지 정마저 털어 보내고
설령,회환이 될지라도
행복했던 그 나날들을
당신과 함께 지우렵니다
정녕,
잊어서 아니될 당신이기애
이렇게,
아린 추억 부등켜 안고
피눈물로 당신을 잊으렵니다.
영영 멀리 당신을 떠나렵니다.!
안녕~한때,사랑했던 님이여!!
(영혼의 병상에서)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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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0 18:17
내안의 그대여..
까만 주단 펼쳐 놓은
밤하늘
점점이 박혀 다정히 빛나는
수만의 별들은
그대 그리워 하는
내 사랑의 언어이며
그대 향한 그리움의 표현
뿌연 밤 하늘에 강물같은 미리내되어
당신 가슴속 유유히 흐르는데
아 -내일 또 다시 밤이 오고
하늘에 하나 둘씩 별 나오면
누군가 그대를 보고파서
까만 밤하늘을 바라고있다는것을
차마 보이지 못하고
홀로이 품고 키워온 마음
눈물 저 너머에 감춘채
마침표없는 사랑의 노래
그대안의
별의 목소리가 들리시나요
내안의 그대여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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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0 18:16
아파서 죽어버릴것만 같다.
세상에서
제일 멋지게 나한테 웃어주던 그 사람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에게
웃어준다.
세상 누구보다 다정하게
내 이름을 불러주던 그 사람이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의 이름을 부르고 있다.
이세상 누구보다
날 사랑한다던 그 사람이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있다.
..................가슴이 아프다.
아파서...
죽어버릴것만 같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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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0 18:15
죽음 이후에도 당신만을..
죽음 이후에도 당신만을..
이생의 연을 다하여
저생으로 향한다 하여도
후회없이 당신만을 사랑했노라고
당신만이 나의 전부라고 하고 싶습니다.
이생에 삶이 당신으로 인해
날마다 꽃향기 날리는 행복으로 가득 했노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죽음 이후에 소망이 한가지 있다면
내뼈에 당신의 이름을
바늘로 한땀씩 문신처럼 새겨넣고 싶습니다.
뼈마디 마디에
당신의 이름 석자, 그리고...
사랑한다고 새겨넣고 싶습니다.
죽음 이후에도 당신만을
사랑하고 싶기 때문에...
당신을 향한 나의마음 변함없이
내 하얀 뼈속에 까맣게 새겨 넣고 싶습니다.
내영혼의 사랑인
당신을 위해
전설적인 사랑이 되고 싶습니다.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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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0 18:15
그리움도 사랑 같아서,,,♥
,,,♥그리움도 사랑 같아서 ,,,♥
아픈 그리움아,,♡,,
나 조금만 쉴게 ♡,,
그사람 잊겠다는건 아냐 ♡,,
내 눈물이 그 사람 담은 맘이 지친대,,♡,,
숨을 고르고 상처난 가슴 쉬도록 아주 잠시라도 잊게 해 줄래 ,,♡,,
좋았던 내 사랑부터 아팠던 이별 까지 빠진것 없이 다 데려다 줄래,,♡,,
그대 듣나요 내 마음 아나요,,♡,,
,,♡,, 그리움도 사랑 같아서,,♡,,
다 헤지고 찢어진 가슴을 여미며 그대 모든걸 안고 사는 나를 ,,♡,,
가여운 사랑아 나 조금만 쉴게 그 사람 미워 하는 건 아냐 ,,♡,,
내 두눈이 그 사람 찾던 발이 지친대,,♡,,
잠시 앉아서 다 부른튼 발 쉬도록 일분 일초라도 잊게 해 줄래 ,,♡,,
따뜻한 손 도 설레인 그 웃음도 빠진것 없이 다 데려다 줄래 ,,♡,,
그대 듣나요 내 마음 아나요 ,,♡,,
그리움도 사랑같아서,,♡,,
다 헤지고 찢어진 가슴을 여미며 그대 모든걸 안고 사는 나를 ,,♡,,
잠시 잊을 게요 ,,♡,,
그댈 그리고 사랑하는 일 ,,♡,,
,,♡,, 아주 잠시만 조금만 쉴게요. ,,♡,,
,,,♥ 그리움도 사랑같아서,,, 사랑도 그리움 같아서,,,♥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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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0 18:14
님은 떠나고
늘 곁에 있다고 말했다
찬 서리 등치는 모퉁이에도
쓰러져 누운 들판위에도
말없이 서성이던 그림자에도
늘 사랑하고 있다고 했다
마른 입술에 그어진 사선에도
힘 잃은 내리막 걸음에도
찬연한 봄빛 너울에도 ……..
그러나 님은 떠나고 나는 여기에……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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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0 18:13
막막한 이별 앞에서 ~★_。
막막한 이별 앞에서
현명해질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은,
날 버린 그 사람을 원망 하는 것,
다른 이성을 만나 외로움을 달래는 것,
술에 찌들어 잠시나마 바보가 되는 것,
사랑했던 그 사람의 얼굴을 억지로 지우는 것이 아니라,
이별에 따라온 그 고통들을
저 먼 밑바닥까지 모조리 맛보는 것이다..
그리고 그러한 지옥과 같은 경험들은
몇년 후 있을 당신의 또 다른 이별 앞에
가장 큰 치료약이 되어 줄 것이다..
보이는데도, 안보려고 하니까,,
싫은데도, 싫어하지않으려 하니까,,
괴로운데도 ,그렇지않으려 하니까,,
좋은데도, 좋아하지않으려 하니까,
슬픈데도, 웃으려고하니까,,
생각나는데도, 생각안하려하니까,,
하기싫은데도, 해야하니까,,
기대했던것들은 실망만 되니까
우려했던것들은 현실로 다가오니까
그러니까... 마음에 병이 났다.
내 심장속에 사는사람
할수있다면 평생곁에두고싶은 사람
아무렇지 않은척 웃으며 간직할께요
잊지않을께요
그리울때마다 기억할수있도록...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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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0 18:12
사랑을 해도..사랑을 하지 않아도 ~★_。
I want to be a foxy and sweet girl
여우같은 여자가 되자 !
내가 할게...
괜찮아...
영화보러 갈래?...
"사랑해"
이 한마디를 하기위해
수 없이 망설이고...
안될거 같은데...
약속있는데...
배터리가 다되어서...
나중에 연락할게...
"헤어지자"
이 한마디를 하기위해
수 많은 변명을 하고...
사람과 사람사이를 잇는
향기로운 다리가 그리운 나날입니다.
그냥 보고 싶던 친구를 찾아가보고
그냥 듣고 싶은 목소리이기에 전활하고
겨울바다여도 좋습니다.
지난 여름에 찾았던
어느 계곡이어도 좋겠습니다.
그냥 가고 싶어서 거기엘 가보고 싶습니다.
그냥 만나고 싶어서 그 사람을 찾아가는
그런 마음의 빈자리가 그립습니다.
사랑을 해도 외롭고
사랑을 하지 않아도 쓸쓸한 봄 날
하지만 세상은 너무나 아름다워
그것만으로 눈물겹게 행복해지는 봄 날
그런 날들이 막 시작되려 하는 어느 날 아침에
나는 무엇인가를 잃어버렸다.
그건 어제까지만 해도 소중하게 붙잡고 있었던 기억이었을까
아니면 끝내 떨쳐버리고 싶었던 기억이었을까
또 다시 돌아온 이 봄 날이 또 다시 떠나는 그 날
그는 내게서 무엇을 가지고 갈까
혹은 무엇을 남겨두고 갈까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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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0 18:11
난 그대 소낙비도 온몸으로 맞았는데 ~★_。
그대는 웃고 있어요.
그대는 막 즐거워해요.
그대는 누군가랑 이야기를 해요.
나랑은 나눌수 없었던 그 정다움을
멀리서만 봐야해요.
내 가슴은 온통 먹구름인데
그대 어떻게 해맑을 수 있나요.
난 그대 비오는 가슴에 우산도 없이 뛰어들었는데
그대는 날 빗속에 세워 두기만 해요.
내 비오는 가슴으로 그대를 부르면
그대는 우산에다 장화까지 신고와요.
난 그대를 위해서 커다란 천막까지 준비했는데
내 가랑비에도 우산이 필요하나요?
난 그대 소낙비도 온몸으로 맞았는데..
행운은 자전거 레이스와 같은거야
기다리면 섬광처럼 지나가지.
붙잡을 수 있을 때 꽉 잡지 않으면 후회한다구..
- 이희선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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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 (@pcw4862)2021-10-10 18:10
부르면 눈물나는 이름,,,♥
부르면 눈물부터
나는 이름이 있습니다.
눈에 가득 눈물로 다가와서는
가슴 한편을 그냥 두드립니다.
목소리를 막아가며 두드립니다.
하지 못했던 언어들이
허공에서 흩어지고 잡지 못했던
미련들은 산 마루에 걸려 있는데
가슴 한편의 문을 틀어 막으며
잊는다는 다짐은 세월 앞에 두었습니다.
눈물이 가슴을 채울까 봐 부르지 못합니다.
보고픔이 세월을 버릴까 봐 부르지 못합니다.
한 점 바람에도 팔랑 이는
나뭇잎처럼 흔들리지 않으려고
그리움도 그렇게 털어버립니다
그러나 가끔은 말입니다.
아주 가끔은 말입니다.
흘러가는 세월의 강둑에 서서
혼자 가만히 눈물로 불러보는 이름이 있습니다.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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